청주 로데오거리 스타일걸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걸스 ] 청주 로데오거리 스타일걸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8-15 21:15:58

본문

청주 로데오거리 스타일걸스 라는 의류매장에 갔다가
매우 불쾌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직원과 사장이
이죽거리듯 맘대로 하라네요.

옷을 구입하기전에 입어봐도 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윗옷도 아니고 점퍼식 반바지인데 왜그럴까? 이상하다 싶었지만
안 맞으면 바꾸러 오면 되겠다 생각하고 그냥 구입했습니다.
집에가서 입어보니 작아서 그날 바로 교환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어이없게 세일기간이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네요.
반품이 아니고 다른 큰 옷으로 교환하겠다는 건데
안된다는 거예요.
무슨 논린가요?
입고 돌아다닌것도 아니고 뭘 묻혀서 간것도 아니고
몇시간 후에 교환하러 갔는데
입어보게 했으면 작아서 안샀겠죠.
직원은 결국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사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이 세일기간이라 안된다고
뭔 말같잖은 소리냐고 했더니 부인을 바꿔주는데
싹수없는 말투로 그런 문제로 싸우고 싶지 않으니
바꿔가라고 하더군요.

돈 보다는 정말 불쾌하네요.
이건 뭐 거지도 아니도 직원도 거지취급하더니
사장에 사장마누라에 똑같이 거지취급이네요.

꾹 참고 애들을 다시 보내어 옷을 교환해가라고 했는데
직원이 애들이라 우습게 봤는지
나오는 뒤에다 대고 다음부터 오지말라는 말을 했어요.
사장에게 문자를 보내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직원이 애들이라 막한거 같다고 했더니
고발하든 말든 맘대로 하래요.

왜 아무 잘못도 없이 이런일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입어보기만 했어도 두번 발걸음 할일 없었을테고
친절하게 교환만 해줬어도 다툴일 없었을텐데
애들 뒤에다 대고 끝말만 안했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을텐데요.

사장이 맘대로 하라는거 보니까 딱히 피해볼일은 없는것 같네요.
뭐 소액이라 이거죠.
사과하기 전까지 계속 할 생각입니다.
소액이라 무시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액은 소액이지만 기분은 휴일을 다 망쳐버릴만큼 상했고
그 매장은 무엇하나 손해본것 없이
아직도 제 문자에 이죽거리는 답장 중입니다.

입어보지도 못하게 하고
세일기간이라 반품교환 안된다면
팔리지 않는 옷 소비자에게 다 떠넘기면 되겠네요.
의류상들은 모두 이렇게 장사를 하나요?
일반 상거래에서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말도 안되는 방법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