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관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4-30 13:30:50

본문

4월25일날에 쿠팡에서 USB 3.0 to 타입C 변환젠더를 4개를 구매했는데 1개만오고 나머지가 안와서 고객센터로 문의해서 누락된걸 받기로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헌데 처음에 통화한 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이 전화를 걸어 "판매자측에서 나머지물량 못 보내준다고 하면서 환불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유가 페이지 오류로인해 자신들이 책정한것보다 너무 싸게 올라갔다고 한다고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네요.
헌데 그 통화이후에 판매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니 누락된 물량보내드렸는데 왜 환불하시는지요?"라고 하기에 전 모르니 쿠팡상담사와 통화해보라고 했더니 벌써 누락부분 보냈기에 오늘 도착합니다. 그래도 환불하실거면 처음에 보낸거와 누락부분 보낸거와 같이 전부 보내주세요."라면서요.
아니 전부 해결된건이었는데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무조건 환불하던가 아님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하면서 환불을 요구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이후로도 다른 상담사와 통화를 했지만 그 헛소리한 상담사와 통화좀 하게 해주던가 아니면 이걸 어떡게 해결 할건지 말했지만 구매를 했던 저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주고 있네요. 왜 다 해결된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중간에 껴서 이렇게 손해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왜 없는 소리까지 만들어서 억지 환불처리하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누락분도 4월29일인 어제 받았구만 판매자측에서 추가요금 원한것도 아니고 판매사이트에 오류인걸 인정하고 해주었는데도...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택배비 손해. 구매자인 전 다 해결되서 그냥 누락부분 받기만하면 끝나는걸.(아니 그냥 어제 아무것도 모르는 상담사가 전화하지만 않았어도)해결되는 문제를. 왜 다 받아놓고 다시 보내야 하는지를...
통화 내역은 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걸 업로드 하는법을 몰라서 못 올리겠네요.
같은 상담사와는 시스템상 그쪽에서 전화하기전에는 통화가 안돼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와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요즘 전화로 대화중 욕 하면 안된다면서 대화 자체도 안되네요. 욕도 아니고 "지랄"이라는 단어 썼다고 욕이라 상담이 안됀다고 하네요. 와 지랄이라는 단어가 욕이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씩으로 인해 쿠팡에서는 상담사가 해결책도 없이 무조건 피해를 보게 만들고 있네요. 상담자체가 진행 되지도 않고 이름을 알아도 같은 상담사와 두번다시 통화가 안되니 이런씩으로 은근쓸적 계속 피해를 입히네요. 한.두번이어야 말을 안하는데 계속.지속적으로 그러니 일부러 이런 시스템 만들어서 고객 우롱하는듯 합니다. 이 정도면 사기아닌가요? 어떡게 처리좀 할수 있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처리중

서비스 부품 N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