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elan ] 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초희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25-01-05 04:28:39

본문

아기 기저귀 가방으로 유명한 이태리브랜드 리네아 빔비 이구요. 여기 유통사가 HELAN (http://m.helankorea.kr/) 이라는 회사이구요
제가 신고할 사이트가 바로 이곳입니다.

24년도 7/3 그당일날 판매자분이 추가구매를 곧 마감할거라 하면서 저한테 개인문자로 현금이체로 구매하게끔유도시켰고. 저는 파우치 2개가격인 15만원을 이체시켰습니다.
 3주후에 주문순서대로 도착할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이후로부터도 “언제 오냐고 제가 물으면” 대기가 길어 계속 3-4주 지연된다고 곧보내주겠다고 그러면서 계속 그 약속을 어기면 6계월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씹히더라구요. 환불해줄거라 말은하면서 실제로는 안해줍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좀 알아보니 이런식으로 많은 손님들돈으로 돈놀이 하는것같더라구요. 물건도 안주고 환불도 잘 안해주는… 악덕 사이트 . 여전히 추가모집한다는 공지와 인스타홍보를 하고있습니다. 강력한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09:18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09:04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08:57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08:50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08:48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08:42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08:34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08:28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08:24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N
윤석진 08:11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08:04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08:04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07:11
1525767 생활용품 스탁컴퍼니(사)-브랜드/마코골프바지 문덕화 06:39
1525707 생활가전 LG전자 송재호 06:08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5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03:22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01:40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01:17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00:47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00:3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00:15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00:14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00:09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