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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단순고장이라 생각한 김치냉장고 버려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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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인교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6-21 14: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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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삼성의 김치냉장고를 잘 쓰다가 홈빠가 스스로 열려 단순부품만 교체하였다가 다시 열려 이번에는 문 전체를 바꿔야 한다고 또 수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바꾸고 나서 온도 조절이 안 되는 겁니다. 서비스 직원은 냉장고 자체를 교체해야 한다고 못 고친다고 하는데 4년밖에 안 쓴 제품을 벌써 교체하라니 말이 됩니까? 냉장고의 수명은 7년이라 하는데 보통 가정에서 10년 이상 쓸 수 있는 제품을 이렇게 만드는 삼성전자는 뭐죠? 내용물은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남은 기간에 대하여 환불을 받는다해도 우리는 100만원 넘는 돈을 줘서 다시 구입해야 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삼성전자 제품은 구입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잘 쓰고 있는 제품을 하루 아침에 홈빠가 망가졌다는 이유로 새로 구입해야 된다니..... 서비스 직원도 전화 안 되고 고객센터도 말이 안 통하고 고객에 대한 마음도 꽝이고~ 아직 많이 쓸 수 있는 제품을 정말 못 고치는 건지 안 고치는 건지 고칠 능력이 없는 건지 이래서야 두번 다시 삼성 제품 사겠냐구요.
이런 삼성전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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