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에도 피해 정신적으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하는일에도 피해 정신적으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6-17 20:30:55

본문

소비자 고발이란것을 하게될줄은..
삼성 핸드폰기계만을 써왔습니다.
올해 3월18일 사무실 건물 1층에서 전에 쓰던 핸드폰과 갤럭시 노트2를 기기변경하고 바로 그날부터 제품이 왜이러지라는 생각을 갖게끔 걸려오는전화가 받아지지도 않아 일시적인 현상이라생각하고 이틀후쯤 카카오톡의 문자가와도 알림이 울리지않고 카톡에 들어가서 한참후에 채팅이와있었다는것을 알고도 일시적이라고만 생각을했습니다.
하는일이 영업이라 핸드폰을 가격이나 다른영업점을 비교하고 고를만한 시간이 없어 가까운곳에서 구입을했던거였고 점점짜증이날정도로 처음부터 기계가 문제가 있는것같아 구입한영업점에 찾아가 문제를 말했더니 초기화 시켜바서도 안되면 as를 받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여기서 구입후 14일안에 통화품질 불량으로 교환이나 해지가된다는것을 지금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이건 누가정해놓은건지 그리고 소비자들중 이내용을 알고있는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핸드폰금액이 적은금액도 아니고 어느정도 써오다가 문제가 발생한거라면 as로 끝내겠지만 제품자체가 근본적으로 불량인것을 판매해놓고..
처음 가입당시 14일안에 문제있게되면 교환된다는 설명도 듣지를 못했고 as를 세번이나 갔고 그때마다 하루스케쥴과 고객들의 약속을 취소하거나 미루는 상황이었는데 저번주 as당시 그래도 문제가 발생하면 메인보드를 교체해주겠다는 약속을 하더군요..
그런데 저번주말동안 lte폰이 수신이 되질않아 먹통이었고 한참후에야 3g로 유지가되더군요
문제점들은 이랬습니다.
1.카카오톡은 알림이 없고 한참후에나 내가 직접들어가서 확인을 하면 채팅이 와있어서 확인이됐고
2. 상대가 전화를 하는데 통화중도 아닌데 연결이 되질않고 콜키퍼문자가오고 또는콜키퍼문자가 오지않는경우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은얘기가 한명도 아니고 전화가 안되더라 왜전화를 끊어 버리냐등등
3.번째 as후도 인터넷연결도 잘되질않고 앱연결은 더더욱 되질않아 모임연락을 늦게 확인하고.
더더욱 이상증상들이 많아져 주말엔 스트레스때문에 잠도 설치고 사람들에게 짜증을 부릴정도였습니다.

가입당시 영업점직원은 자세한설명보다는 계약하기에 바쁘고 가입신청서를 주며 형광펜으로 체크한부분 이름과 서명만하면 된다며 서류를 내밀고 저는 거기에 시키는데로 써주고 요금제를 비롯한 몇가지 설명과 몇달동안 유지해야한다는 부가서비스등 그런설명을 하는데도 시간반이 걸렸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출고당시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을 판매해놓고 14일이라는기간은 설명도 없이 작은글씨로 표해놓은게 전부인체로 읽어보고 서명을 하라는것도아니었고 영업점귀찮아서 형광펜으로 체크해놓은데 서명하라는게 전부였으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없는데도 불구하고 몇차례 as를 갈때마다 불쾌하고 일에있어 시간낭비가되어 하루가 짜증났으며 as를 받았다고해서 개선이되기는 커녕 더 불량 상을 보이고 심지어는 핸드폰 기능을 하지도못하고 핸드폰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일상생활까지 방해를 하니 더이상 as를 받는건 최선이아닌거같아서 처음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이니 교환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업점에서는 고객센터로가라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처리할수가없다하고 이래서 오늘하루 일도 못하고 지금뭐하고 있는건가하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근본적으로 잘못은 제품불량인데 몰라서 14일을 넘겼다고 해서 고객책임이라며 계속 as받아서 쓰라는것은 고객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럴경우 교환이 안된다면 해지를 하고싶은데 해지를 할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들을 혼자키우며 영업을 하는사람으로 개인적인 사람들과의 만남을 할여유도 없고 하루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처음 as를 간것도 유리가 꺠져서 그냥쓰다가 도저히안되서 일을 미루고 교체를 하러가서 처음 문제 있었던 부분을 말해서 as를 했었습니다. as를 하면 개선이 되어야하는것아닌가요. 똑같은 문제로 또 가야했고 지금은 쳐다도 보기싫은 전화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11:34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1:31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11:28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24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11:23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11:23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1:23
1522941 통신 KT 윤태욱 11:21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19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11:19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11: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11:14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