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우유 ] 남양유업 배달해주는 대리점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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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안나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14 17: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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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는데 일주일째 우유팩 밑부분이 물에 젖어 찢어졋는지 우유가 조금씩 새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 측에 전화를 했고 죄송하다며 새 우유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주일후.. 우유 팩이 새지는 않았지만 또 물어 젖어서 윗쪽 모서리부분으로 시작하여
그밑으로 3분의1지점 까지 젖어 왔고 그일주일뒤 또 일주일뒤 또 왓구요.. 5월1일부터 먹은 우유
엊그제까지 매주 수요일 마다 젖은 팩으로 왔구요
아기가 먹을꺼니 신경써서 보내달라고 까지 전화통화도 했고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끔 해 준다고 약속도 해 놓고 6월 12일 우유팩이.. 또 젖어 왔습니다
화가난 저는 대리점 측에 전화를 했고 거기 전화받는 여직원이 자기가 배달한게 아니니 모르겟다
며 짜증 나는 말투로 얘기하드라구요 그러더니 배달하는 분이랑 통화하고 전화주겠다고 하시더니 대리점 점장인지 모르겠지만 남자분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죄송하다 미안하다 말한마디 없이 자기네들이 배달하는게 아니라는둥
냉장고에 있다가 실온보관하다 보면 그럴수 있다며 괜찮으니 그냥 드셔도 된다고 하더이다
내가 어른이 먹을것도 아니고 13개월된 아기가 먹을꺼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먹어도 된다구요
그래서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아무말없더니
우유팩 한쪽지 젖어서 흐물흐물하게 올정도면 물을 얼마나 먹어야 되냐고 했더니
자기네 남양꺼는 우유 팩이 두꺼워 잘 젖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여.. 그럼.. 우리 집에 젖어서 오는
우유팩은.. 도대체 어떡해 하길래 매주 수요일 마다 젖어 오냐고 물었더니. 글쎄요 그러게요 이렇게 대답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한테 냉장고에 있다가 실온에 있게 되면 물이 생긴다고 물생기는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물생기는걸로 우유팩이 젖으면 그건 우유 팩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한쪽으로 기울려서 있었나 봅니다 이렇게 얘기 하네요
그래서 아저씨한톄 말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비를 맞아서 그런갑따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지금!!
그럼 비올때마다 젖은팩 우유를 받아야 되며..담주부터 장마라는데
비오면 계속 젖어서 오겠네요헸더니
다른집에서 이런전화 받아 본적도 없다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듯디 뉘앙스 풍기드라구요
그러면서 신경써서 보내겠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하겠다 길래
그럼 담에 이런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꺼냐니까
우유 신청하면서 받았던 장난감 위약금 내시고 우유를 정지 시키라고 말하더라구요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소비자 우렁 하는것밖에 더 됩니까!!
그러면서 아저씨 어이없네요 하니까
아~반복적으로 같은얘기 또하고 또하고 하지말고 우리도 다른전화 받아야되니까
그렇게 하셔되된다고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꺼예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나빠 전화를 끊고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근데 이틀된 지금도 아직도 연락 한통도 없구요
월수금 3일 우유 들어오는데 어이없게도 오늘 우유가 들어왔네요
자기네들이 먹지 말라고 해놓고 왜 우유를 넣는건지 이해도 안돼구요
어이없습니다..진짜.. 계속 이렇게 우유 먹어야 되나요?
그럼 우유를 안먹게 되면 위약금을 다 물어야 되나요?
참 우유팩 상태를 직접한번 보러 오라고 했더니 오지는 않네요
우유팩은 버린 상태구요
오늘 온 우유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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