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클럽 ] 교복을 \입은지 2주만에 물이 빠지고 보플이 심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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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6-13 16: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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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물하다는 표현보다 분하다는 생각이 앞서는것은
아이비클럽에서 말하는 모든내용이 너무나 횡포에 가깝고
참다보면
앞으로 아이비클럽 교복을 선택하는 제2,제3의 피해가가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가 심하여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2013년 2월 3일 경주역 근처의 아이비클럽에서 교복을 구매하였습니다.
재고품 아니고 신상품을 제값주고 구매했습니다.
소중히 간직했다가
3월 4일 아이가 입학하여 2주정도를 입었는데
믿지 못할일이 생기는 겁니다.
옷에 물이 빠지고 부플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심해져서
4월 3일 경주역앞 매장을 방문하여 항의했습니다.
-매장주가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미안하다,조치를 취하겠다,그런데 아이가 입어야 하니
4월말에 가지고 오라,단 세탁은 하지말고 오라-
고 하여
4월 말에 매장에 가져갔습니다.
-매장주가 일단 본사에 알아보겠다,기다려 달라,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6월12일 매장에서 연락이 와서 찿아가보니
-매장주가 우리책임이 아니고 고객책임이니 알아서 하라-
-우리는 잘못이 없다,고객책임이다,가져가라-고 짜증 내네요
너무 억울한 정도가 아니라 억장이 무너지네요.
아이가 교복입고 비도 한번맞지 않았고,아침저녁 첫교복이라 고이고이 입었던것
겨우 2주 입은교복이 이렇게 얼룩이 빠져서
10면된 재고교복입은것 처럼 아이들에게 부끄러워한게
믿어지지 않고
도데체 뭘 잘못했는지 아이비 교복을 선택한게 정말 잘못이면 잘못이지요
억울하고 분하고 하소연할수 없을만큼
독한소리 듣고 나니
세상에 아이교복가지고
장난치는 아이비클럽을 반드시 알려야
저처럼 억울한일 당하는 선량한 주부가 없을것 같아 용기냅니다.
시장에서 5000원짜리 옷을 구매해도 이보다 나을것 입니다.
평생처음 입어보는 교복
엘리트를 할까,아이비를 할까
수십번도 더 고민하다가 아이비를 선택한게 분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입던물건을 팔아도 이렇지는 않을텐데
재고물건이라도 이렇지는 않을텐데
도저히 아이비클럽을 그대로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라도 이횡포를 알려주세요
사진은 위에 적인 휴대폰번호로 전송하겠습니다.
총 15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교복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제품초기 하자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으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