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희
  • 조회수 : 1,074회
  • 작성일 : 12-01-27 12:40:30

본문

제가 아래 설명을 제대로 못했나봐요. 답글에서 제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신듯하여 다시 씁니다.

자동차의 울컥거림현상이 심해서 인천 렉서스 삼양모터스에 제 Lexus is300을 지난달 말일경 입고했고 고쳤다고해서 110여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찾아왔으나 차의 상태가 그대로입니다. 고치는 도중에도 처음견적과 달리 2주후 2틀후 3일 후 전화통화할때마다 계속 달라지는 말과 사전동의없는 내용을 추후에 계속적으로 전화상으로 이야기하며, 비용에 대한 사전 언급없이 추가적인 부분을 진행하던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여러번의 언쟁끝에 더이상 신뢰가 가지않아 처음 견적에서 약속 받았던 부분만 고치기로 하고 16일 후 110여만원을 지불하고 찾아왔습니다. 담당자는 출고시 더 고칠것은 있지만 초기증상은 다 고쳐서 운행중 전혀 지장이 없다며,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을것이라 전화상으로도 여러번, 매장에서 출고시 또 한 번 직접 구두로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찾아온 당일부터 같은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제가 일주일내내 일을 하는 사람이라 너무 바빠서, 전화로 컴플레인을 했으나 서비스센터에서는 그 후 아무 소식도, 처리도 없었습니다. 차량은 아예 운행불가능 해서 운행하지 않고 명절 끝나고, 다시 가져다주었습니다. 렉서스 서비스센타 왈, 증세는 비슷하나 다른 부분이 고장난 것으로 보이니 추가비용을 더 지불하지 않으면 고쳐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는 110여만원이란 돈을 이미 지불했는데 가져온 당일부터 차량의 상태는 고치기 전과 동일하고, 한달동안 차없이 부평, 송도, 구월동, 동춘동을 오가며 40여만원의 추가 교통비에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여러곳을 움직여야하는 상황속에서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 차는 적어도 운행가능하게 고쳐져 있어야 하는데 그말은 모두 거짓말이고. 고장난 차는 그대로이고... 아무런 사과도없고 추가 비용만 달라고하고.. 힘없는 여성운전자라 우습게 보여서 그런가.. 심한 농락을 당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차는 렉서스 서비스센타에 계속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저는 추가비용을 내서 그런 형편없는 곳에서 고치고싶지않습니다. 초기에 약속한 증상을 고치지 못했으니 환불을 받고 서울로 차를 보내서 다른 곳에서 고치고 싶습니다. 환불을 해주던가, 다시 고쳐 주어야하는 것은 그들의 의무 아니겠어요? 소비자의 불만처리에 대한 아무 대처도없이 계속적인 이익만 챙기려는 삼양모터스의 행태를 고발하고싶습니다. 아빠는 고소처리를 하라는데 그래야하나요?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말주변이 떨어져 전달이 잘 되고 있는것 같지않아 걱정스럽네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이나 재수리에 대해서는 내용증명을 통해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보이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