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강병진 상담원님!!교육다시받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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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혜원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3-04-18 14: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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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집에서 와이파이로 강의동영상을 다운받고 있는데 너무 늦고 다운이 잘안되서 끄고 외출하였습니다
밖에 있는데 조금있으니 문자가 왔습니다.
"정액제 데이터 50%이상 사용"
4g로 계속 다운로드중인것같아 다시 확인하니 다운로드 표시가 떠서 종료하니 종료도 안되고 완젼먹통이라
시스템강제종료하였고 그래도 혹시 몰라서 핸드폰을 아예 꺼버렸습니다
다시 켰는데 얼마후 또 문자가 왔습니다.
"데이터 요금이 2만원이 초과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센터 전화하니 상담원이 주말이니 상담이 어려우니 월요일날 하라고 합니다.
4월15일 월요일 고객센터 전화하였습니다.
강병진 상담원에게 자세한 정황 설명을하였고 데이터 요금이 2만5천원나온걸 확인하고는
좋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지 문의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처리가 어렵고 가까운 직영점가면 사실여부 확이후 처리가능하다고 전화번호와 위치설명해주었습니다. 필요한서류 물으니 명의자분이 직접 신분증 갖고 가야한다고 까지 설명해주었습니다.
4월 18일 직영점 방문해서 설명하였더니
상담받은 상담사 통화해서 다시 바꿔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강병진 상담원 통화되더니 하는말이 그런것은 "절대로 조정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4월15일 첫 통화때도 분명 다 이야기한 내용인데
왜 그땐 직영점 가라고 안내해줘서 바쁜데 여기까지 오게 만드냐고 물으니
대답도 안하고 그냥 안된다고만 합니다
저는 본인이 오안내했다고 인정하거나 사과라도 받았으면 이렇게 화나진 않을겁니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처음 들은 이야기인양 그런건 원래 조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처음 부터 그렇게 이야기 했다면 차라리 그냥 잊어버렸을텐데
명의자가 남편이라 남편이랑 시간맞추고 공무원수험생인데 학원빠져가며 너무나 어렵게 시간내서
방문한건데 직영점에서의 반응 또한 어이없어하고 본인이 상담잘못해놓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는 뻔뻔한 상담원
정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고객에게 너무 큰 실망과 피해를 준 이 엘지 상담원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요??
또한 정말로 엘지에서는 이런상황에서 데이터 요금조정 방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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