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낸 유선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엠비동서방송 ] 2년간 낸 유선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화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2-18 16:42:51

본문

강성순(여)  나이 73세  전화  010 7749  3326 
2년전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39번지 527-4
이사는 2011.2월 2일
월 6,402원,  총  153,648원  2년치분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편찬으셔서 제가 급하게 모시고 내려 왔는데요.
제가  통장 정리 하다보니  보지도 않는 유선비가 매달  빠지고 있더라구요.
통화도 했는데  자기네는  환불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지금 옛날 주소에 사\시는 분하고도 통화 했더니 그분은 유선비를 계속 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동서 방송은 양쪽에서 받는거잖아요.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혼자사는 노인한테  뭐라 했는지  유선비도  계좌에서 빠지는 지도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다만 얼마라도  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참 저는  딸입니다. (010 8220 2105  양정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치도 않으신 해당유선방송비의 부당한 출금으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방송,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316 유통 W컨셉

처리중

반품처리
윤혜성 2026-06-14
1521315 건설 삼성물산 LG 국민은행 반포 검찰청, 금융협 최민채 2026-06-14
1521314 기타 마컷컬리

처리중

배송관련
이윤지 2026-06-14
15213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2026-06-14
15213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4
1521307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종철 2026-06-14
1521306 기타 케어 / 숨고 (어플) 추호진 2026-06-14
1521305 서비스 아이콘소프트 탁송 프로그램 봉하경 2026-06-14
1521296 기타 위니아 이정미 2026-06-14
1521255 기타 빵빵사사댸리운전 박철민 2026-06-14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2026-06-14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2026-06-14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2026-06-14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2026-06-14
1521250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38 생활용품 샤넬 최민채 2026-06-13
1521236 생활용품 르샘 여성 및 의료 화장품 업체 최민채 2026-06-13
152123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5 생활용품 금융컨설팅사 PWC 최민채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