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 GS 건설 아파트 외벽 결로로 인한 집안 곰팡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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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정권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2-14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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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건설에 문의한결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물방울 맺힘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시 물어봤습니다.
무슨 생활습관 이냐고...... `GS건설 왈`(본사)
1.내부,외부온도가 심해 발생 한다고
2.집안에 빨래 널어 놓으면 발생 한다고
3.음식 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요인들....
4.매일 10분 이상 환기를 시켜야 된다고 함..(우리 집사람 이얘기 듣고 3년째 추운 겨울에도 15분씩 환기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만 구구절절 늘어 놓고 무마 했습니다. 저흰 새집이 원래그러냐고 다시 반문 했지만
아무 소용 없었고 몇일후 다른 동에서 우리와 똑같은 현상이 발생해 무슨일인지 제습기를 나눠주고
무마 했습니다. 저흰 대놓고 무슨 개같은 경우냐고 욕설을 퍼부고 했습니다. 제습기를 틀어 놓은후 유리창
결로는 조금씩 밖에 발생 하지 않았고 저흰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다음해 여름 104동 라인 지하1,2층 지하에 벽이 일어나고 물이 줄줄세는 문제가 발생 했지만 GS건설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고 말만 하고 수리를 했고, 12월경 우리집 안방 외벽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현상이 발생하여
GS건설에 다시 연락하여 온갖 욕설을 퍼붓고 원인을 물어보니 우리집 외벽에 찬 바람이 그대로 불어 이슬이 벽안에 침투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새집은 다그러냐고 물으면서 소비자 고발 센타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미안 하다며 일정이 잡히는 대로수 리를해 주겠다고 하면서 12년3월경 하자 보수를 했습니다.
그해 가을쯤 바깥문 바닥이 일어 나는 현상이 또발생했고 업체 수급때문에 그런지 15일간 그대로 방치하고
우리집 현관문은 매일 하얀 가루로 묻혀 있었습니다..(2년 후 사용하던 제습기 마저 수거해감. 더러운 새끼들)
그리고 13년 2월 여행용 가방을 사용하려고 장농옆 공간 서랍장 바닥에 검은 곰팡이가 올라오고 화장대
안에는 물방울이 송송 맺혀 있고 하여튼 과간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GS건설에 다시 문의 하니 1차 하자보수 끝난 관계로 보수를 못해주니 우리보고 알아서 해라고\합니다.
대기업 행포가 원래 이렇습니까. 지금 아이들은 목이 아파 병원다니고 있고 대기업 과장(오재훈)이라는
사람은 3년전에 다른 사람이 했던 생활습관 말만 똑같이 하고 건설법상 하자보수후 재발생은 해주지않는다고
하며 되려 내한테 화를 내고 목소리만 키우네요. 고객의 목소리도 듣지 않는 이런분들 어떻게 화면 좋은지요
마산 구청에도 알아보니 몇년전 다른 아파트도 저희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승소 했다네요.
지금 일도 못하고 여러 방면으로 뛰어 다녀보고 있지만 이런 새끼들 잡아 넣는 방법은 없습니까?
근3년 동안 104동 라인은 하자 보수로 보내고 있습니다. GS 건설 품격의 아파트가 아니라 개망나니 건설업체
가 아닌가 싶네요. 도와주십시요(유첨 파일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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