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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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희숙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2-14 13: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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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21일 대한통운에서는 터미널에서 물건이 분실된것을 확인하고 사후조처한다고 기다려달라고함
.12월22일 계속연락했으나 연락안됨
.12월24일연락했으나 반복적질문과 기다려달라고함
.2013년 1월3일 사건접수했으니 보상책임자 전화기다리라고 해서 지금껏기다림
.2013년2월14일현재도 똑같은 말만되풀이중 조속한시일에 보상책임자로부터 연락이갈테고 접수처리하겠다함
``곰국과 불고기는 친정엄마가 몸이편찮아서 3일간 사골뼈를 고아만든 것임 이런정성이 보람도없이 사라졌건만 미안하다는 말조차 듣지못하고 억울하게 하염없이 기다리고만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스트레스 지수가 말도 못할지경임
.운송장번호:110-3200-604
빠른시일내 정당한보상과 진심어린 사과를 대한통운측으로부터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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