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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 ] 소비자고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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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소비자고발센터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2-01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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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파주에서 살고있는 33살의 6살의 딸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어디에서도 도움받을곳이 없어서 메일을 보냅니다. 절 도와주실수 있나요?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하고 아파서 연락을 드립니다.
사고난 시각은 12월12일수요일 밤10시에 잠자기전방이 너무 건조해 빨래를 해서 널어 놓고 자려고 다용도실로 들어갔습니다. 다용도실은 당연히 보일러가 안되니 춥겠죠. 세탁기에 세제를 넣으려고 세제를 꺼내다가 손잡이를 힘껏 잡아당기는데 ..악 !!!!!!!!!!소리 질럿습니다. 그때 남편은 출장중잇고 집에 늦게 도시가스 검침하러 오신 아주머니가 계셧고 손가락에서 피가 주체할수 없이 나왔습니다. 너무 피가 너무많이 나왔고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피가 나는건 첨이없고 무서워서 울기만 했습니다.
 
손 살이 칼에 슥!베인것 처럼 된게 아니라. 그 스파크 손잡이 투명하고 하얀 플라스틱에 뭉뚝하게손이 베어 제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위마디와 아래마디가 거의 살이 베인게 아니라 떨어져 나갔고 손을 휴지로 엄청 둘러매고 도시가스 아주머니 차에 타고 집앞에 응급실로 갔습니다. 남편은 출장중이여서 도시가스아줌마가 전화를 했고 병원 도착하자 마자 간호사 소독하는데 제 손에 식염수 한통을 다 쏟아 부어서 했고 피는 계속 나왔습니다. 의사 와서 신경조직이 손상되었을수도 있다고 피가 계속 나는데 지혈도 안되고 검사는 진행되었고 그리고나서 뼈와 다행히 신경은 빗겨갓다며 정말 다행이라고신경까지 손상이 되었다면 15시간수술을 했을수도 있는 위험할뻔했다며 마취주사를 손에 놓고 수술 받았습니다.
제 손가락 네번째 오른손입니다. 응급실에서 급히 수술 받고 그 작은 손가락 하나에 무려 10바늘이나 꼬맷고 의사말이 심하게 베엇고 플라스틱이기에 파상풍 우려도 잇다고 하더군요
혹시 임신가능성을 물어보시길래 둘째 가지려고 어렵게 준비중이였고 그전 몇일전에 산부인과다녀와 임신전 준비 검사한 기록도 있고 약을 처방해주시지 않겠다 하셔서 통증이 밤새 아플꺼라며 참으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밤중에 이게 뭔난리고 내가왜 이런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위험하게 그런손잡이를 만든 회사책임도 당연히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의사말이 너무 심해 실밥도 1주정도면 풀르는데 2주이상 가야될것 같다고 합니다. 매일 병원가서 주사 항상재 맞고 2주동안 매일 손 소독하고 매일 항상재 약먹고 둘째아기 가지려고 지금 산부인과도 다니고 있는데 항생제약먹고 손때문에 아기도 못갖고 얼마나 힘들고 우울증까지 왔는지 의사말이 손흉터도 당연히 남을꺼라 합니다.직장이 학교인데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라 휴가도 못했고 운전을 못하니 20분걸리는 거리를 버스타고 왕복 2시간에 학교 집 병원을 추운겨울에 버스를 타고 손을 장갑으로 돌돌말아 다니며 낮에는 버티는데 밤마다 느껴지는 극심하 고통에 매일밤 울기만하다
애경에 전화를 했고 애경측에서는 병원비 쓴거 청구하란말만 할뿐 필요하신 세제드릴께요 하는데 .화나고 제가 받았던 심적고통을 당연히 배상해야된다 생각되어집니다. 애경에서는 대기업이라그런지 소비자를 귀찮아 하고 보험회사로 넘기더구요 보험회사로 넘긴날짜가 12/27일.. 이였고 보험회사는 한참후에야 1/8일에 연락이와서 제모든 병원기록과 통원치료 진단서 사진첨부가져갔고 보험회사 직원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당연히 손해배상청구해야 되는게 맞고 위자료와 손해배상금액까지도 요구할수 있는 상황이라며 걱정하지말라했고 자기 폰으로 제얼굴 사진을 찍으려했습니다. 다친건 손인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곤 일주일동안  연락없고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일주일후 다시 일주일 기다려라란 말뿐
그리고  1/28일까지 연락없고 다시 전화하니 귀찮타듯이 바쁘니깐 10분후에 통화합시다 그러더군요 보험회사직원이 그리곤 제가 7시간을 기다렸지만 연락한번없습니다. 제가부당한걸 요구하는게 아니라고 해놓고선 지금은 절 완전 거지취급합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솔직히 태도가 죄송하다며 얼마나 아팟겟습니까 하면서 마음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줬더라면 그리고 당연히 다친거에대해 손해배상을 적절히 해줬더라면 덜 상처 받았을텐데. 손가락은 아직도 아프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저번주에 손가락마디에 신경주사를 맞으면 괜찮다고고통이 안느껴질때까지 그래도 미세하게 찌릿찌릿 계속 아프다면 mri를 찍어봐야 안다며.
무섭기만 하고 애경측은 보험회사랑 얘기하라며  연락한번 없고 보험회사는 귀찮다는듯이 알아서 떨어져나가겠지 연락 안받고 안하고 제가 당한 고통이 별거 아닙니까? 제품의 포장재질에도 문제있고 소비자는 피해보상을 받을권리와 안전의 권리가 있습니다. 제조물 책임법에 당연히 위해되는 상품이고 지인들 들어보니 예전부터 스파크세제손잡이에 손 베인 아주머니가 한둘이 아니라고 하던데 애경이라는 회사는 제조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지만 그 보험회사 이름도 없는 이상한 보험회사던데 전 처음들어본곳이였고 저보고 보관을 잘못했다며 저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게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세제를 그럼 세탁기옆에 보관하는게 잘못입니까? 애경 보험회사 저에게 대하는 태도나 무려 한달이 넘고 거의 두달이 되어가는 이사고에 대해 미루고 무시하고 또무시하는 태도 정말 사람 기분을 너무 나쁘게 합니다. 앞으로 치료를 더 할수있는 부분이고 정말 나중에 후유증까지 나면 전 어떡해 합니까? 손에 남은 흉터는 평생간다고합니다.합의를 하자 해도 이제는 제가 겁나서 못할지경인데 그사람들 왜 저한테 이렇게 대하는지 그제품을 그렇게 위험하게 만든 애경쪽에 제조물 책임이 아닙니까?
 
좀전에 전화와서 보험사 직원이 이렇게 결론이 나왔다며 최종통보라며 말을했습니다. 아무런 책임이 없다면서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 어이가 없습니다.
칼이나 위험한걸 진짜 참치캔을 딸때도 손이 베일수 있으니 조심하자 생각하며 행동합니다.반사적으로 손도 조심하게 되구요 그런데 세탁기 옆에둔 가루세제를 꺼냈을뿐인데 손잡이에 손이 이지경이 될꺼라는 경고표시가
되어있었습니까????? 제가 만약 손에 신경조직 이상으로 네번째가 감각을 잃게 되었더라면 그래도 애경에는
절 무시했을까요?
제가 서민이고 아무런 힘도 없기에 당해야만 합니까?
다쳤을그시간에 옆에서 본 도시가스 목격자 아주머니 그걸 왜 잡냐고 거기에 손베인 아줌마들이 한두명인줄 아냐구 목격자며 병원수술 기록이며 모든자료가 있지만 다친 저만 멍신입니까??
 
애경 소비자 상담실 그여자도 절 무시하고 거지취급하고
보험사 직원 자기가 무슨 판사라도 됩니까 최종 결론? 누구를 위한 결론인지 모르겠습니다.
절 도와주실수 있나요?
우선 한국소비자고발센터와 소비자보호원 소비자연맹에 고발했고 심의를 거쳐본다 합니다.
그렇지만 그곳도 소비자를 대변해주는곳이 많나요?
대기업을 대변해주는곳은 아닌가요?
의사말이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몇개월이 걸릴꺼라 하던데 흉터는 그대로 남았고
이게 순전히 100%제 잘못이라면 수긍하겠지만... 그제품을 만든 애경측에 제조물 책임법에 걸린다
생각되어집니다.

첨부파일

  • 2.JPG (642.6K) DATE : 2013-02-01 11:23:52
  • 3.JPG (147.0K) DATE : 2013-02-01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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