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후공업사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태모터스 ] 자동차사고후공업사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은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25-11-11 15:49:08

본문

2025.11월2일 택시와 차선변경 사고 있은후 자차가 없어 상대방은 모든 보험으로 해결하고
자신의 차량수리는 아는 지인에게 부탁후 수리를 현태모터스에 맡겼다
견적을 보내고 수리하겠지 했는데 하루지나고 차량 해체 사진만 보내고 견적은 오지 않아
보험회사의 서로 결론이 않내려 그러려니 했는데 이틀후 견적이 왔다
상대방 회사 수리상황이 총66만원 이다라는 결론 7:3 내가 3인 것이다 그래도 큰 사고없어 다행이다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200만원이라는 것이다 부속교체까지 묻지도 않고 견적도 보지 않고 수리를 하고 돈이나 내라고 이게 말이되나 싶어 사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자차를 않들었으니 자기가 총 삼백삼십의 견적서를 빼고 실제로 200만원이니 130만원은 상대방 회사에서 뺄수 있게 해준다나 그러나 나는 불의한 것도 싫지만 왜 견적허가도 없이 모터스 마음대로 수리를 하고 부속을 교체하고 했냐고 따져 물었더니 사장의 위협과 깡패 행위는 목불식견이었다
현장으로 오빠들과 가서 과정을 이야기 하는데도 마치 한 대때려라 나는 잘못없는데 저 여자가 사기꾼이라 해서 화가 나서 언성을 높인것 뿐이다라면서 차를 못주겠다 하여 경찰도 불렀으나 그 경찰도 마찬가지로 그곳 사장과 공업사와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서로 잘못했으니 잘 해결하라면서 편파적인 그 공업사 편을 들면서 내가 설명을 하는데 왜 욕을 하느냐고 경찰이 전 욕한적 없다니까 못들은척하고 완전 한편이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판금.도색에 200반원을 내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라서 차후 어떤 해결보다 그 못된 공업사가 앞으로는 자차를 않들었다는 사고의뢰인의 주머니를 착취하고 깡패짓하는 불법을 보고 용인하는 것은 용서하지 않아야 한다
녹음파일도 있고 그들의 행위에 대한 두 사람의 증인도 있음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499 금융 흥국화재 주준거 2025-11-10
146346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숭희 2025-11-10
1463457 식음료 미미네마실 공영화 2025-11-10
14634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숭희 2025-11-10
1463455 식음료 미미네마실 공영화 2025-11-10
146345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양대언 2025-11-10
1463446 생활용품 일룸 김성훈 2025-11-10
146344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호영 2025-11-10
1463444 기타 노인보호센터 이은희 2025-11-10
1463443 기타 어롱쉐어 Alongshare 김영산 2025-11-10
1463442 생활용품 쿠팡(주)별그레 이용란 2025-11-10
1463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0
1463440 식음료 두찜 김소연 2025-11-10
1463439 기타 올인원줄눈

처리중

줄눈 하자
최완희 2025-11-10
1463438 항공·여행 원더쉐어 필모라 https://accounts.wondershare.k 이희정 2025-11-09
1463437 생활용품 까사미아 이용복 2025-11-09
1463436 항공·여행 아고다, Seoul Station RANG(서울역 랑호텔) 서화영 2025-11-09
1463435 기타 농기구 박민균 2025-11-09
1463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채숙 2025-11-09
1463433 기타 casetify (케스티파이) 한유림 2025-11-09
1463432 기타 착한소샤브샤브 지영호 2025-11-09
1463431 기타 퍼플스 김다예 2025-11-09
1463427 유통 CJ온스타일 유영일 2025-11-09
1463425 건설 대우건설 성은정 2025-11-09
1463420 식음료 완돈 장희선 2025-11-09
1463419 금융 울트라 글로벌 뱅크 김순기 2025-11-09
1463418 생활용품 올우드(ALLWOOD) 구영숙 2025-11-09
14634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416 서비스 9링 최은서 2025-11-09
1463415 기타 카페사노

처리중

환불
이나영 2025-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