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숙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25-12-29 17:52:23

본문

SSG.COM 에서 나이키코리아공식 운동화를 조카 생일선물로 구입하였습니다. 11월11일 구입했고 2주에서 3주 채 안되게 착화 했는데 신발 입구 테두리가 찢어지고 헤졌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문의했더니 심의한다하여 12월초에 보냈고 12월 3째주 정도에 마찰에 의한 현상이라 제품 하자가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신발 입구 발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마찰 받는 부분이고 마찰이 있대도 이리 2,3주안에 그렇게 찢어지는게 납득 불가라 재심의 의뢰하였는데 12월 말에 같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As는 가능하나 유사 원단 덧댐으로 뒤에 나이키 로고가 가려질 수 있다며 원하면 해준다면서요.

어이가 없어서 정 그러면 동일 경우 AS 후 상태 사진이 있을지 물으니 없대요. 매장 찾아가면 매장에서 볼 수 있다네요. 그것도 매장에 있는지 전화해보고 가래요.

한두푼 하는 메이커 없는 운동화도 아니고 신은지 3주도 안되서 헤어져 찢어졌는데 일부러 그럴 수도 없는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이라뇨??

비슷한 모양의 타브랜드나 다른 운동화는 이랬던 적이 없어요.

브랜드에서 이리 어처구니 없는 제품 품질과 응대및 서비스 불만에 고발합니다.

현재는 제품 받아서 개인적으로 소비자보호원에 다시 심의하려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493 유통 쿠팡 조영미 2025-11-19
1466492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교환
이행선 2025-11-19
1466491 기타 동물보육원 조승현 2025-11-19
1466490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이태진 2025-11-19
1466489 생활용품 애경 안선주 2025-11-19
1466488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87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방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19
1466486 기타 엑티옹 코리아 주지향 2025-11-19
1466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8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용국 2025-11-19
1466483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오유진 2025-11-19
14664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5-11-19
146648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성호 2025-11-19
1466480 기타 맥플레이 김완호 2025-11-19
1466478 생활용품 (주)스테이블코드 김서윤 2025-11-19
1466473 기타 maaketB 박정혜 2025-11-19
1466471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464 휴대전화 쿠팡 김광덕 2025-11-19
1466462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규철 2025-11-19
1466461 생활용품 띠끄룸 김한용 2025-11-19
1466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37 항공·여행 요가람여의도

처리중

환불건
조민희 2025-11-19
14664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신 2025-11-19
1466429 기타 하니스 (주식회사 BNSR 황경석 2025-11-19
1466419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연습장 화정점

처리중

환불건
이애리 2025-11-19
1466412 기타 다비치안경 김도은 2025-11-19
1466409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07 유통 유튜브쇼핑 싸리누나 이경희 2025-11-19
1466406 생활용품 로이젠 배정석 2025-11-19
1466403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성은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