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연착에관한 정보제공및 사후 처리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외항공사 비엣젯항공 ] 수화물 연착에관한 정보제공및 사후 처리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원
  • 조회수 : 773회
  • 작성일 : 25-11-10 10:56:43

본문

베트남 나트랑에서 휴가를 보내고 11월5일 아침6시쯤 인천공항에도착했습니다 베트남에서 출국전 기상악화를 이유로 수화물을 다음비행기에 실어 집으로배송해주겠다했죠
하지만 주말이지난 10일이되서야 연락이와서 수화물이 인천공항에있는데 왜안찾아가냔식으로 연락이왔고 전후사정을얘기했더니 그날 같은비행기로수화물이왔고 다른사람은찾아갔는데 왜안챙겨갔냐는 어이없는말을듣게되었습니다 그어떤 얘기도들은적없고 상황설명도없었으며 그후에는 짐을받을거면 미리 주소를기입해야되지않냐는말을듣고 불쾌하더군요 회사측에서 보내주겠다했으면 주소를물어보는게 정상적인 절차라생각됩니다 근데마치 모든책임이 처음부터마지막처리과정까지 소비자한테 전가하는태도에 불쾌함을 느끼며 캐리어안에 상하는물건 또 생필품등이 들어있어 쓰지못해 다시 사야되는상황까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닙니다 만약 처음부터사과와함께 보내주겠다했으면 그냥 넘어갔을것이나 지금이상황을겪고나니 이젠그런생각이들지않네요 통화내용 및 문자 그리고베트남현지서 안내한 문건까지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제항공운송조약에 따르면 화물분실의 경우 Kg당 1SDR(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 Special Drawing Right, 1.45미달러)의 배상이 가능하고, 한도는 1,000SDR입니다. 훼손의 경우는 수리비용등을 감안하여 결정해야 하며 따라서 고가품의 경우는 휴대하거나 운송비를 추가로 지급하여 수하물의 손해를 보전하는 방법을 취하여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777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776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180 기타 간석오거리역 1번출구 24시. 이마트 편의점 김창민 2025-11-08
1463775 기타 김민규 2025-11-11
1463179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중환 2025-11-08
1463774 유통 임현주 2025-11-11
1463772 기타 김성훈 2025-11-11
1463770 서비스 김드보라 2025-11-11
1463170 식음료 목포방송국노래방

처리중

카드결재
윤일국 2025-11-08
1463764 유통 정화송 2025-11-11
1463169 식음료 보투아몽드 조용희 2025-11-08
1463168 식음료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08
1463167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8
1463762 서비스

처리중

계약해지
이희은 2025-11-11
1463761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166 생활용품 터치인솔 주아영 2025-11-08
1463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152 유통 11번가 장정아 2025-11-08
1463139 서비스 정복의바다:생존 서바이벌해적RPG 구글앱 한미영 2025-11-07
1463756 생활용품 한지혜 2025-11-11
1463754 생활용품 염혜원 2025-11-11
1463119 서비스 핀크럭스 김성수 2025-11-07
1463752 생활가전 한지혜 2025-11-11
1463113 유통 네이버쇼핑 강정민 2025-11-07
1463106 기타 MIT 엔터테인먼트 신미연 2025-11-07
1463751 생활용품 염혜원 2025-11-11
1463105 기타 Mit enter

처리중

계약 환불
신미연 2025-11-07
1463750 통신 김진근 2025-11-11
1463104 생활용품 꼰에야 안수빈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