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하지못한 계정이용제한 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정당하지못한 계정이용제한 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연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25-11-29 07:27:31

본문

11월26일 아이온2 게임 서버정검이후 어비스 회랑이란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마족진형과 천족진형이 싸워서 아티팩트를 획득하게 되면 하루동안 5분을 이용가능한곳인데 이 아티팩트를 저희쪽이 3개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1/1/1회씩 총 3회를 입장해서 5분씩 사냥을 할수있곳입니다.
본인은 25일 저녁에 아티팩트 싸움에서 모두 이겨 천족이 회랑을 1/1/1회 이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이내에 사용할수있는겁니다. 근데 25일에 사용을 못했고 , 26일 서버정검이후 오전 7~8시경 1/1/1회를 이용하게됩니다. 그 후 갑자기 공지로 아티팩트 점령전이 종료되었다는 공지가 뜹니다.
 해당공지는 25일 저녁 아티팩트 싸움이 끝나면 떠야하는공지입니다. 하지만 오전중에 저 공지가 뜨고, 천족인원의 대부분이 리셋시간으로 알고 다시가서
1/1/1회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이건 서버 오류였고, 서버정검간에 운영진의 실책으로 회랑이 열리게 된것입니다. 원래는 회랑을 5분을 이용하면 들어갈수없습니다. 하지만 운영진의 잘못으로 서버 정검후 계속 들어갈수있는 버그가 발생했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알수없었지만 공지를해서 유저들이 알게되어 가게됩니다. 그로인해 가게된 유저 2천명 이상을 전부 계정 정지7일를 시킵니다. 해당서버는 서버가 열린지 일주일이 채 되지않은 서버로 하루하루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만 7일정지를 줌으로써 대부분의 서버 유저들이 그냥 접을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원래 마족과 천족의 싸움은 여태까지 아티팩트 18회 중에 17:1로 천족이 매우매우 유리한상황이지만 천족만 회랑을 들어갈수있는 상황인데 운영진의 잘못으로 인한 버그 악용으로 2천명을 정지를줘서
아티팩트 싸움에서 마족이 3개를 다 먹게됩니다. 게다가 갑자기 원래 하루에 한번씩 하던 싸움을 48시간으로 늘립니다 . 그렇게 억지로 마족에게 어비스회랑을 먹게해줍니다. 시엘서버 대부분이 정지당한 이유가 버그 악용이지만 실제로 그 회랑에서 사냥을해서 나오는 어비스포인트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서버에 심각한 위험을 줬다고 해서 정지를 줬는데 실제로는 운영진이 9:1 이상의 차이가나는 상황에 억지로 정지를 줘, 그날은 1:9의 싸움도 힘들정도로
반대 상황이 됩니다. 그렇게 2일의 어비스포인트를 반대 진형에 먹여주게되는겁니다.
26저녁 아이온2 운영진은 라이브방송을 하였고 이 방송에서 운영진의 실책으로 인한것이지 2/2/2만 들어간 사람들은 계정정지를 풀어주겠다고 약속을합니다. 제일 큰 서버로 너무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접속하지않고 반대쪽에 유리하게되고 실제로 7일정지를 하게되는순간 게임이 순식간에 망할수있기에
갑자기 풀어준다고 말을 하는겁니다. (실제로 NC소프트는 TL이라는 게임을 냈지만 운영미숙으로인해 순식간에 망한 전력이있고, 그래서 이게임에
사활을 거는 중이라고 볼수있습니다. )
 하지만 그 다음날 21:10분까지 풀어주지않았고(해당내용이 매우중요한것이 만 하루이상 정지를 시킨거는 서버가 7일밖에안됐는데 하루차이면 상대진형과 어마어마한 차이가 벌어질수있습니다. 하루차이면 9:1서버가 7:3이상 좁혀질수있는 시간입니다.) 21:10분부터 차례로 풀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공지에 서버 정검후에 1/1/1회 들어간 유저만 풀어준다고 말을 바꿉니다.
 회랑은 만하루동안 1/1/1회씩 들어갈수있었는데 저녁에 게임을 못한 저는(저녁에 게임못한거는 게임접속 대기열이 최소 6시간입니다 접속을 하기위해선 6시간이상을 대기해야만 접속할수있습니다.) 다음날 서버정검후에
회랑을 1/0/1회 돌았습니다. 이는 제가 당연히 할수있는 제 권리입니다. 그 후에 한번더 돌아서 2/1/2회 이렇게 사용을했는데 운영진의 말바꿈으로인해
계속 계정정지된 상태입니다. 이것이 게임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행위인가? 그럴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냥을 한 어비스포인트만 충분히 회수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지를줘서 상대진형에게 매우매우매우 유리하게 이익을 줬고,  현재 많은 유저들이 정지된상태입니다.
본인이 하는 시엘서버는 너무많은 유저로 인해 다른서버들이 다 확장을 해줄때 시엘서버만 예외로 확장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26일 정지로인해 많은 유저감소, 그로인해 상대 마족서버가 인원이 많아지니까 28일 저녁에 잠시 확장을 해줍니다.
해당상황은 일부러 마족서버에게 유리하게끔해주고 싸움을유도, 현질을 유도, 실제로 신규유저가 들어오게되면 캐쉬템을 살수있게되고
새로들어온 캐릭들은 레벨이 낮기때문에 마족들의 사냥감이되기 쉽니다. NC소프트는 예전부터 리니지라는게임으로 운영자가 상대 혈에 가입해서 적을만들고 분탕을쳐서 현질유도를 시킨 전적이 많이 있습니다.(사다코 사건등)
매우 의도적으로 천족과 마족의 싸움을 유도하고 균형이 맞지않아서 차이가 많이나는서버는 억지로 정지를 줘서 현질을 유도하는등 매우매우 악질적입니다
실제로 27일저녁에 새로 신서버가 오픈을했는데 운영자가 신서버는 던전 매칭이 신서버끼리 된다고 했습니다. (7일차이는 매우 큰 차이기때문에 어려운 던전을 쉽게 돌아버릴수있음). 하지만 또 운영진의 실책으로 인해 던전매칭이 신서버와 본서버가 매칭이 됩니다. 이거는 매우 중요한 버그로 신서버는 오픈한지 5시간만에 임시서버정검을하고 4시간반가량을 정검을하게됩니다. 이정도로 중요한 버그인데 제가 이용한 회랑은 중요한버그를 악용했기때문에 정지를 먹었는데 신서버애서 본섭과 매칭이 되는것도 매우 심각한 버그고 같이 던전을 도는것도 버그악용입니다. 똑같은 이치이지만 실제로 신서버, 그리고 매칭된 구서버 계정들을 정지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는 회랑을 돌아서 어비스 포인트를 먹는거보다 더중요하고(몇시간을 치고나가게 된다면 며칠을 쉽게 치고나갈수있음) 심각한 일임에도 정지를 안시킨것은 공정하지못하고, 본인들의 이득을위한 일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입니다.
이를 고발하고 본인이 유료결제를 한것을 환불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26 생활용품 네이버 파이넨스

처리중

배송지체
남율수 2025-12-01
146902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2-01
146902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
최지은 2025-12-01
1469023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쓰리백 강미애 2025-12-01
1469022 생활가전 에스피인터내셔날 가습기 a/s 건 2025-12-01
1469021 기타 솔티스

처리중

사기광고
박대훈 2025-12-01
1469020 생활가전 키친아트

처리중

커피포트
이승택 2025-12-01
1469019 기타 지우무역유한상사 김선미 2025-12-01
1469018 생활용품 일루미엘 정현자 2025-12-01
1469017 생활용품 박원숙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6 생활용품 댄디남 김기열 2025-12-01
146901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철 2025-12-01
1469014 생활용품 박원숙 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12 유통 공스킨 권희열 2025-12-01
1469011 기타 프롬케어 이혜선 2025-12-01
146901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1
1469009 유통 크린토피아 최동인 2025-12-01
1469007 생활용품 문화마켓 김삼분 2025-12-01
146900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태인 2025-12-01
1469005 유통 월간푸드 강영철 2025-12-01
1469004 통신 SK텔레콤 이동헌 2025-12-01
1469002 통신 LGU+ maudu_1989 2025-12-01
1468999 생활용품 담배 김세중 2025-12-01
1468995 기타 BK랩 손예슬 2025-12-01
1468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예지 2025-12-01
1468987 유통 자연애 이지현 2025-12-01
1468985 생활용품 댄디남 이혁근 2025-12-01
1468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현 2025-12-01
1468982 유통 시골농부 김미화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