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궁전 ] 주문상품과 판매상품이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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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영숙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25-11-15 0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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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하루의 궁전" 이라는 곳에서 제일 좋은 상품인 특대로 37,900원에 구매하여 엄마가 배송 받앗고, 위에 놓인 감만 봣을땐 괜찮아보여 잘받앗다고 연락을 받앗는데... 사실 대봉감은 홍시로 먹는거라 상세설명처럼 서늘한곳에 비닐만 벗기고 두엇다가 일주일쯤 뒤에 열어보니 흠이 많앗던 탓인지 그 흠에서 거품과 물이 생기면서 섞고 잇어 친정엄마가 놀라서 이런경우는 첨이라고 매년마다 대봉을 홍시로 해서 먹는데 이건 이상하다고 사진을 찍어 보냇는데 흠이 엄청 잇엇고 그 흠은 보관상의 흠이 아니라 감을 따기전부터 생긴 하자더라고요(사진상으로도 확인 됨) 그런데 핀매자는 보관상 문제라 환불이나 반품이 안된다고 ㅜ ㅜ 시중이나 마트에15,000원에서 20,000원 선이면 흠도 전혀없고 큰사이즈의 감을 살수도잇엇지만 직접 갈 형편이 못되어 쿠팡을 통해 제일 좋은 상품으로 배송해 드렸는데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네요. 보관상문제가 아니라 첨부터 상품에 하자(흠)가 있었고 색깔만 봐도 덜익은 것(푸른빛)을 보내고선 이해 안되는 변명만하시니 답답하여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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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2647868656.jpg (334.1K) DATE : 2025-11-15 0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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