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판매자의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덕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11-13 18:57:33

본문

제품 할인을 위해 남편계정, 내계정을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남편전화로 전화해 상품 배송이 늦어질 예정이라 기다려주겠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이 후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목소리가 동일하자 조금전에 통화했던 분 아니냐
왜 두개를 구매했냐
리셀하는 사람이 아니냐 등의 질문을 했고
대답을 하니 일단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한 후에
판매자 측에서 일방적으로 남편계정, 제 계정에서 주문한 상품 모두를 구매취소했습니다.
구매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제품을 취소해도 되는 건지 의문입니다.
상품이 품절된 상태도 아니고
구매자가 상품을 구매한 후 어떤 용도로 쓰는 지 임의로 판단하여 구매 취소를 하는 것이 상당히 불쾌합니다.
고객센터에 1대1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할 때 내용과 다르게 입고가 어려울 것 같아 취소를 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배송이 늦어진다는 첫번째 통화를 한지 5분도 안 되어 구매를 취소하고
입고가 안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건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867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866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송세영 2025-11-11
1463865 기타 강준태 2025-11-11
146333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이기명 2025-11-09
14633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327 유통 맘앤딸기 김광남 2025-11-09
1463860 유통 주은영 2025-11-11
1463859 유통

처리중

침전물
손순덕 2025-11-11
1463326 생활용품 이케아 김민석 2025-11-09
1463325 유통 나눔희망장터 문명훈 2025-11-09
1463324 기타 유니드세탁 김향숙 2025-11-09
146332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남연희 2025-11-09
1463851 식음료 조정미 2025-11-11
1463295 통신 LGU+ 김영섭 2025-11-09
1463294 항공·여행 아고다 박은정 2025-11-09
1463293 기타 금성침대 최효원 2025-11-09
1463292 유통 쿠팡 고명국 2025-11-09
1463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290 식음료 연세우유 이석순 2025-11-08
1463289 유통 공영쇼핑 이혜인 2025-11-08
1463288 생활용품 카미라인 정세현 2025-11-08
1463287 생활용품 쿠팡, 팀버랜드 김정구 2025-11-08
1463286 항공·여행 아고다 이경철 2025-11-08
1463285 생활가전 현대큐밍 원유권 2025-11-08
1463284 식음료 쿠팡 하고 늘해랑 유정희 2025-11-08
1463283 기타 수미네건어물

처리중

가격문의
금태희 2025-11-08
1463282 기타 굿스터디카페독서실 고준석 2025-11-08
1463281 식음료 오뚜기 이해석 2025-11-08
1463280 식음료 오뚜기

처리중

햇반
이해석 2025-11-08
1463272 서비스 세탁소(덕송 세탁소) 허유진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