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과실로 인한 제품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오산점 ] 업체 과실로 인한 제품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권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25-11-21 17:45:42

본문

신은지 한달정도 된 스웨이드와 가죽이 결합된 나이키 운동화.

크린토피아오산점에서 세탁 후 스웨이드는와 가죽이 딱딱해져서 사용하지 못하게 됨.

세탁물 맏길 때 스웨이드나 가죽이 손상될 수 있다는 안내 받지 못 함.

업체측 주장은 고지를 했고 손상될 경우 잭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지 했고 싸인도 받았다고 주장 함.

고지 받은 바 없고 싸인 한 적도 없음. 업체에 고지 했다는 증빙서류와 싸인을 받았다는 증빙서류 제출해 달라 요청하니 없다고 함.

제품 가격: 18만 9천원
업체에서는 3만원운 돌려 줄테니 손상된 운동화 가지고 가서 신으라 함.

가죽은 손상되고 딱딱하게 변형됐고 스웨이드는 말라붙어 있음

업체측에선 신을 수 있으니 삼만원만 받고 합의하자 강요 함. 거절 하고 변상요구 하였으나 거절 하고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830 기타 NINE GRAB 장혜진 2025-12-18
1473829 기타 제트앤글로벌 유한회사 임현정 2025-12-18
1473828 생활용품 twee 전호슬 2025-12-18
1473827 생활용품 REDILL 송현미 2025-12-18
1473826 유통 쿠팡 하성구 2025-12-18
1473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824 유통 GKKSHOP 김호진 2025-12-18
1473823 서비스 로젠택배 김광해 2025-12-18
1473822 금융 메리츠화재 서태영 2025-12-18
1473821 항공·여행 인크루즈 김윤희 2025-12-18
1473820 자동차 랜드로버 한승완 2025-12-18
1473819 유통 라온(라온샵) 이혜정 2025-12-18
1473818 기타 청소업체 미소 장은정 2025-12-18
1473817 유통 한약재시장(삼홍건재약업사) 김옥경 2025-12-18
1473816 기타 (주) 윙스 풋 성민준 2025-12-18
1473815 유통 CJ온스타일

처리

배추
이희경 2025-12-18
1473814 통신 주식회사 가디언즈웍스 최성권 2025-12-18
1473812 기타 service@kr-vipshop.com 정유경 2025-12-18
1473811 생활용품 P&Mexterior italy 이은희 2025-12-18
1473810 생활용품 슬립퍼 박지연 2025-12-18
1473809 통신 KT 조혜영 2025-12-18
1473808 기타 목동호반써밋공인중개 최지혜 2025-12-18
1473807 식음료 올품 이미옥 2025-12-18
1473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냄새
이희정 2025-12-18
1473805 통신 KT 조혜영 2025-12-18
1473804 금융 삼성증권 노영진 2025-12-18
1473803 기타 피싱맨 이광직 2025-12-18
1473802 기타 일동 홍영은 2025-12-18
1473801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유영훈 2025-12-18
1473800 서비스 CJ대한통운 주상준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