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 과대광고 및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 과대광고 및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명심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1-11 12:47:29

본문

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정말 어이없고 또 화가납니다.
방송 다시보기하니..
상품도 특상으로 큼직한놈으로 다 보낸다 해놓곤..

이건 한입크기도 안되는것들로..것도 썩은것들까지 옹기종기 모아
딱 무게만 맞춰서 보냈더군요..

이건 과대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거밖에 안되요..
롯데홈쇼핑 고객센터가 더 우낍니다.
이런 물건 확인도 안하고 당신들은 판매하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합니다 반품처리 해드릴께요 카드 취소는 물건 받고 해드릴께요
이러고 끝입니다. 시정을 한다거나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는 말은 일절 없습니다
그냥 상투적인 죄송하다 반품처리하겠다 내일 회수하겠다 끝입니다..
이건 너하기 싫은 관둬라 반품처리하면 그만이지 이식입니다..

겨울철 간식으로 즐겨먹는 고구마 한번 잘못 샀다가..
기분만 나빠졌어요..롯데홈쇼핑 못쓰겠어요!!
과대광고에 사과따윈 그저 형식적! 고객을 개뿔로 아는 몹쓸것들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매하신 고구마의 크기가 광고가 달라 매우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