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매장에서 4개월전 구입한 바지 원단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크랜드 매장에서 4개월전 구입한 바지 원단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4-23 12:14:10

본문

제가 약 4개월전 파크랜드 매장에서 정장을 구입했습니다

몇일전 바닥에 앉다가 바지 가랑이 쪽이 찢어졌습니다

일하는 중이었고 민망한곳이 찢어져 당황했고 , 상의로 가려서 일도 재쳐두고 옷 수선집에 갔습니다

실밥이 터진거겠지 하고 바지를 벋어 보니 실밥이 터진게 아니라 원단자체가 찢어진 것이었습니다

원단이 찢어져 수선도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대충 터진부분을 꿰메서 그날 일하고 가는길에 구입했던 매장에가서 얘기를 하니

단호하고 차갑게 그건 어쩔수 없다고 수선이나 어떠한 보상도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 보상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정장바지가 갑자기 찢어진 원인이 원단자체의 문제라서 수선이 불가하다고 하여 해당매장에 문의하셨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사고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수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매장과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1511667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6 항공·여행 패스오더 양유선 2026-05-20
15116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소라 2026-05-20
1511658 기타 블링블링 윤정미 2026-05-20
151165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이성임 2026-05-20
1511655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양희 2026-05-20
151165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현성 2026-05-20
1511651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20
1511650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성 2026-05-20
1511649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성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