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교환 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젠시클래식 ] 신발 교환 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4-10-04 23:31:06

본문

제가 단화를 구입하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않아 한번도 신지 않은 채로 30분만에 다시 가서 환불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그 이유로 직원분 께서는 매장 안에  '환불은 절대 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를 적어놓으면 환불을 안해줘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매할 당시에 이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고 물건을 구매하고 가게에 나갈때까지 직원분께서는 환불이 않된다는 사실을 한번도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억울함을 토로하였지만 직원분께서는 절대로 안된다며 법대로 해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환불이 안되는게 맞는건가요?
지금은 산지 8일이 됬고 4번 신었습니다. 신발 안쪽 뒤꿈치부분이 벗겨졌고 신반 옆쪽부분이 터진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교환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최남수 2026-06-16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2026-06-16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김유현 2026-06-16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2026-06-16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2026-06-1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이희경 2026-06-16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2026-06-16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2026-06-16
1522333 유통 바베챗 김용한 2026-06-16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326 생활용품 카카오채널 남자다움 황봉식 2026-06-16
1522325 생활가전 G마켓 임연태 2026-06-16
1522323 유통 에이블리 박민지 2026-06-16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강창구 2026-06-16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2026-06-16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2026-06-16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2026-06-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2026-06-16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2026-06-16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