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택배물품 분실접수를 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국제택배물품 분실접수를 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1-09 10:34:05

본문

옐로우캡 1588-0123
송장번호: 8380-0567-432

택배기사: 010-2024-7685

국제택배로 시계(50만원상당)를 받기로 되어있었는데..물품보냈다는 전화통화하고 수일이 지나도 배송이 없어 국제전화를 걸어보니 송장에는 받은걸로 나와있다고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택배기사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문앞에 던져놓고 갔다는 겁니다. 아무런 연락도, 문자도 하지않고 집앞에 던져놓고 갔다는게 말이됩니까? 국제배송인데 이렇게 성의없이 던져놓고 분실됐는데, 택배사측이나 택배기사나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분실접수 조차하지를 않아서 물건을 재발송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가 12월30일에 분실접수한다고 이야기했고, 1월4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분실접수됐다고 했습니다.
근데 판매자측에 확인하니 아직도 분실접수 안돼 있다고 하여 오늘1월9일에 고객센터 전화하니 분실접수조차 안되어 있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도와주세요! 연초부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실 물품의 분실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물품을 주문하신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2026-06-1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이희경 2026-06-12
152056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처리중

환불거절
권대식 2026-06-12
1520565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2
1520564 자동차 주식회사 모던카 이민석 2026-06-12
1520563 식음료 무김치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