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최고업체최악의서비스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우리나라최고업체최악의서비스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호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10-22 22:37:20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9월에 세탁기를 구매하고 세탁기 하자로 인하여 2번의 걸친 세탁기 하자로 인하여 큰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우선 이 글을 적기 전 소비자로써 한마디 남기고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큰 실망입니다"(너무나 억울하여 SNS 스나 각종 포털 site를 통하여 이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이런 실태를 겪고 있는 제 상태에 대해 글을 올리기전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 남깁니다.)사태의 형태는 하기와 같이 상태입니다.who : 개인사업가(치킨호푸 open pm2 ~ closing am2)은 나와 삼성전자 (세탁기 구매)when : 2013.09.24일 11번가를 통해 구입 -> 26일 세탁기 설치where : 설치한 집 (신축 건물로 현재 월세로 거주 중)what : 세탁기의 연결관 터짐 ( 삼성전자측이면 알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세탁기 딱 한번 가동했습니다.)how : 정확히 2013-10-08 일 1차 급수호수 파열 (가게 open 중 파열, 해당 건물주 연락으로 알게됨)  ///  2013-10-20일 2차 급수호수 파열 why : 1차 파열시 삼성서비스센터 차장은 직접 급수호수 실험결과가 불량임을 스스로 인정 (구두상 face to face로 전해 들음)          [ 현관밖으로 물이 새어나오고 엘레베이터 정전 및 주차장까지 물이 세어 나옴 - 그 시간에 집에있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          2차 파열은 해당 서비스를 받은 뒤 2013-10-20일 오전 7시 20분에 발발. 하지만 여기서 문제점은 더 있습니다. 1차 급수호수 파열시 담당자들은 본인들의 과실을 인정하고 방문하였으며,그 당시의 저와 제 부인될 사람 그리고 건물주앞에서 상황 회피성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 부품불량 누수 100% 보상될거다" 라는 말을 남김.당시 증거보존이 필요하다며 피해 물품은 그대로 두라고 하여 사건현장 보존함. 하지만, 주말이라는 말을 핑계로 아무런 조치 없이 3일이 경과한뒤 다시 내방.전반적이 사건의 개요입니다. 두번채 급수호수파열시 취침중이여서 다행히 바로 조취를 취했습니다.1번째 파열이 있고 담당의 사건현장 보존이라는 말을 믿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측은 해당 사항에 대한 과실을 인정하면서 또 그당시를 모면하듯 넘어가고손보사 쪽으로 피해보상 문제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해당 손보사 직원은 저희쪽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피해 물품 list를 직접 작성 (분명 사진과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하라고 하며 기존에 말했던 100% 피해 보상 이야기는 절대 하지도 않으며, 그로 인한 가게 휴업/ 배우자될사람의 휴직 및 피부병 등의 간접 손실에 대해 보상을 못할 거라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저 "피해물품 list 작성하세요 그럼 보상해드릴게요" 라는 말만 합니다.분명 삼성전자는 상품에 대한 하자보수기간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며 그로 인한 직&간접적 손실에 대한 보상은 서비스가 아닌 의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손보사 쪽은 다친사람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2번째 급수 호수 파열시 그 파열된데 찾아가서 머리라도 부딪히고 물에 빠져서 봉화직염 같은 질병이라도 걸리라는것입니까.글을 적다 보니 흥분하여 두서 없이 기재는 하였으나, 해당 사항에 대해선 누가 봐도 삼성전자측의 100% 과실입니다. 해당 사태에 대한 조급한 해결 및 직접 손해 및 휴업&정신적 피해 보상 간접손실 등의 대한 명확한 설명 및 수긍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현재 소비자보호센터 및 동원할 수있는 모든 소비자 보호 프로그램도 같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2026-06-13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2026-06-13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2026-06-13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이민선 2026-06-13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2026-06-13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2026-06-13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2026-06-1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2026-06-13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2026-06-13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2026-06-13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2026-06-13
1521084 기타 더 클라우드 세븐 장서아 2026-06-13
1521083 식음료 햇살과원 심선아 2026-06-13
1521080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환불
김성민 2026-06-13
152105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류한상 2026-06-13
1521041 식음료 GS25하남성심병원점 안병선 2026-06-13
1521018 유통 service@gkkshop.com 김문자 2026-06-13
1520997 기타 버블앤키즈카페 박진영 2026-06-13
1520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인선 2026-06-13
1520948 기타 업체 김다영 2026-06-13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