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액정 수리 맡겼다고 노트북이 운명 하셨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명동 컴퓨터수리 ] 노트북 액정 수리 맡겼다고 노트북이 운명 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영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26-04-27 11:43:57

본문

1. 노트북 수리 비용 과다 청구
1) 2024. 12. 19. 액정 상품명과 노트북 액정 상품명과 동일한 상품을 515800원을 주고 구입한 영수증이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다른 제품을 구매 했다며, 2024. 12. 23. 노트북 액정을 당근에서 700000원을 주고 구입 했다며 김종민에게 계좌이체한 금액을 캡쳐하여 보여 주었고, 거래명세서를 작성하여 주었습니다.
2) 최근에 알게 된 사실로 19일 구매한 상품명이 제 액정 상품과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노트북 상품명을 보니 동일한 제품명인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3) 노트북 액정 수리 비용은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으로 우체국 파손 배상의 도움으로 우체국에서 액정 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제가 돈을 직접적으로 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2. 액정 수리 후 노트북 망가짐
1) 2025. 1. 6. 수리하고 받았고, 오랜 기간 노트북을 수리하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노트북을 2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 2025. 3. 1. 처음 노트북을 켰는데 노트북 터치가 되지 않음
3) 2025. 3. 16. 터치 스크린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 터치가 되지 않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 터치 상태만 확인 한 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 2025. 5. 22. 계속 앉아 있는 것 때문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엎드려서 하려고 처음으로 노트북을 사용 하려고 했고, 한글 97 워드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화면을 덮어도 꺼지지 않았고, 터치 눌림 현상으로 노트북을 사용 할 수가 없었음
5) 2025. 9. 10 노트북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아예 안 들어옴
6) 다시 수리 해준다고 해서 올해 초에 컴퓨터는 됐고, 노트북 액정이 안 들어오는 것이 중요해서 맡겼는데 원인을 알수 없다고 해서 노트북 구입한 전문 업체에 맡겼더니 완전히 망가지게 된 것을 알게 되었으며, 노트북 눌림 현상이 있다고 말을 해줬으며, 노브툭 눌림 현상은 액정이 고장나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7)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수리업체에 이 모든 상황을 이야기 할 때마다 자기들은 줄 때 아무 이상이 없었다며 우겼지만 수리한 노트북이 자기들이 들고 있을때는 이상이 없는데 고객에게만 오면 이상이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이고, 전문 업체도 이상이 있다고 말을 한 것은 수리업체가 거짓말을 한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하기에 지금에서야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리 할 때에도 액정을 떼서 다른 곳에 붙였는데 액정은 이상이 없다라는 말을 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1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혜란 2026-05-13
1510101 생활가전 업체 김은정 2026-05-13
1510100 생활가전 LG전자 계동현 2026-05-13
1510099 생활가전 (주)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8 유통 판매마스터 박정훈 2026-05-13
1510097 생활가전 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4 생활용품 H현대홈쇼핑 스칸디아 김현우 2026-05-13
15100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주희 2026-05-13
1510092 항공·여행 Traveloka (트레블로카), 티웨이항공사(Tway) 김재홍 2026-05-13
1510091 기타 톤즈의뭔 강남역점 우상훈 2026-05-13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1510088 기타 주식회사 위벳 김희진 2026-05-13
1510087 통신 KT 남채진 2026-05-13
151008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디유오(제로바디 헤븐 스텝퍼) 김영실 2026-05-13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