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행포 상담사의 불친절 서비스 불친절 소비가 우롱과 기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대기업행포 상담사의 불친절 서비스 불친절 소비가 우롱과 기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도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5-25 18:53:41

본문

4월18일 sk텔레콤TM으로 상담하여 sk인터넷,tv설치를 권유받고 상담자가 휴대폰장기 가입자로써의 우대로 설치비가 무료이며 tv채널에 다양성과 다시보기 기능의 강조하며 설치후 소정 상품권지급되며 기간만료전 혜약시 상품권 반환해야 한다는 설명을 전해 받았습니다.(휴대폰에 음성 녹취되어있음) 설치후 보니 채널이 많은것은 있지만 정작 쓰레기 채널만 다양하고 1분만 보여주고 계속시청하려면 돈내라고 하고 다시보기 기능은 서비스제약으로 않된다고 하고 상담자가 말하는 좋은점은 찾을수가 없어 다음날 혜지 전화를 하였으나 sk브로드밴드는 주말 토,일은 가입신청만 받고 혜지신청은 받지 않고있어서 월요일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이 혜지하려면 설치비 위약금 부담 하여야 한다며 분명히 3년약정 혜지 관련 위약금을 상담을 받았을것이라고 하였고 전 인정하지 않아서 상담자가 본인들이 음성녹취를 확인후에 다시전화 주기로 하였으나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를 취하였고 상담자가 본인들이 확인하기로한 음성녹취는 아직 확인도 하지 않았으며 상담자가 음성녹취는 당사자가 아니면 확인불가능하다고 말을번복하고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하였고 상담내용에 혜지권에 관한 내용과 문자로 통보되었다며 하였습니다.(음성녹취됨)저는 가입당시 음성 내용을 다시확인하였고 제가 상담을 받지 못함을 다시 확인하고 그리고 tv다시보기 기능의 강조하던 자랑거리도 서비스제약으로 제공되지 않은 불만 문자로 혜지 통보내용은 4월18일 설치 기사분이 오전10시경 방문설치후 오후4시경 전화와서 인증문자가 올것이니 인증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며 전화통화를 유지한 상태에서 문자 인증번호확인후 알려주었고 설치기사분이 인증번호에 관한 이야기만 하였고 위내용에 혜지 관련 문자내용발송건에 통보 하지 않았으며 위사실을 확인할수있는 시간또한 주지 않았습니다. 상담사가 통보도 하지 않았고 설치기사분이 인증번호만 알려달라고 했으며, 무엇보다 삼담사의 불친절과 본은들이 확인후 전화 주겠다고 하였으나 확인도 하지않고 전화도 하지 않는 소비자 우롱을 계속적 반복하였고 본인들이 통보 하지 않았지만 혜지 신청이 늦어짐으로인한 불가피하다고 하다하며 위약금을 청구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품권 반납하라고 하였고 상품권 반납 상담원 아주머니가 방문이 힘드니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반납 부탁하여 직장인으로써 주말 쉼으로 힘들다 하였으나 아주머니가 늦어도 되니 제차 다시 부탁을 하여 한달이상 늦게 보내도 된다면 그렇게 해주기로 하였고 상담원은 감사하다며 통화 종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5월13일  상품권 반납이 늦어졌다고 통장에 통을 출납하였고 그러한 사실을 통보 도 받지 않고 통장에 통을 훔쳐가는 행위를 sk에서 만행을 저지름..대기업이 본인들만이 유리한 입장 고지선을 지키며 본인들이 업무 실수에 관한 내용을 사과하지도 않고 무조건 소비자 잘못으로 떠넘기며 상담사의 불친절 소비자 우롱 기만 행위를 너무나 과하게 계속적으로 반복 행하고 제가 이것 때문에 전화를 수십번 하였으나 아직 해결된것은 없읍니다.  상담사가 과실을 안정하지 않고 소비자 과실로 처리하려고만 하고 그렇게 처리하여 금전적으로 돌려받는다고 하여도 그게 마음까지 돌려받는것은 아니라는 것은아닙니다.. 현재 돈이 문제가 아닌 지독한 sk 상담사의 불친절에 격분과 과실 인정여부에 인정이 한달이상 속상한 마음에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