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 뚜껑 냉장고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 뚜껑 냉장고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정은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25-12-10 14:41:16

본문

25년 11월 13일 쿠팡을 통해 김치 냉장고 뚜껑형을 구입하였습니다. 보름 정도 지나 냉장기능이 멈춰 안에 있는 김치가 사과가 버리는 일이 발생하여 AS 센터 접수 후 AS를 받았습니다. AS 후 냉장작동은 되나 안쪽 벽면 결로가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사님 AS를 받았고 냉장고 작동이 잘 된다고 이상이 없다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냉장고 벽면으로 성애가 비정상적으로 뛰었습니다. 과한 성애로 인해의 아래쪽 김치통 테두리가 성에와 한 덩어리가 되어 드러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 습니다. 그래서 또 AS 센터 접수하였고 다른 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원래 김치냉장고는 이렇게 성에가 잘 끼고 결로가 생기는 것이 정상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런 부분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나 너무 과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애가 과학에 끼어 김치통이 다 드러내진 못할 정도면 이게 어떻게 고장이 아니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냉장고 콤프레가 잘 돌아가기 때문에 정상이다 그래서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성에는 너무 과한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환불을 요청합니다. 그래서 삼성에 전화를 했더니 모든 판단은 저희 집에 방문하시는 ASNG니어 기사님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라고 그분이 판단을 하시는 거라고 하는데 맞는 얘긴지 저희는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112 생활용품 셀렉드엘 김희민 2025-12-16
1473111 생활용품 블랑101 김해경 2025-12-16
1473110 유통 이마트 홍연준 2025-12-16
1473109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2-16
147310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6
1473106 생활용품 엘팸 장현미 2025-12-16
1473104 기타 쿠팡 윤미경 2025-12-16
1473103 유통 바닐라윤 권이현 2025-12-16
1473102 기타 로또익스프레스 김기흥 2025-12-16
1473101 기타 예쁨주의의원 오정화 2025-12-16
14731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099 생활용품 댄디남 댄디남 2025-12-16
1473098 유통 돗투돗 김지현 2025-12-16
1473096 기타 크린토피아 남창 김정희 2025-12-16
1473097 기타 유앤아이폰 김나리 2025-12-16
1473095 항공·여행 에어로케이항공 염효경 2025-12-16
1473094 유통 쿠팡 조재영 2025-12-16
1473093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후연 2025-12-16
1473091 유통 쿠팡 조재영 2025-12-16
1473090 유통 CJ온스타일 권하영 2025-12-16
1473089 유통 롯데홈쇼핑 이희경 2025-12-16
1473088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5-12-16
1473087 식음료 노벨앤오코끼리 성석희 2025-12-16
1473086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이영조 2025-12-16
1473085 자동차 한국지엠 김호영 2025-12-16
1473084 통신 KT

처리중

요금 증가
김문종 2025-12-16
1473083 기타 천진 난카이 엔젤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허노덕 2025-12-16
1473082 식음료 Cj홈쇼핑 박소미 2025-12-16
14730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폴드4
차의석 2025-12-16
1473080 기타 트래블메이트 소재민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