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155 기타 49 김차곤 2025-12-19
147415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반품거부
김예진 2025-12-19
1474153 휴대전화 유플러스 알뜰모바일 배상국 2025-12-19
1474150 생활용품 하아르(주)아우딘퓨쳐스 이명주 2025-12-19
1474147 생활가전 롯데하이미트 김희숙 2025-12-19
1474146 통신 GamsGo 박성호 2025-12-19
1474145 서비스 보험사

처리중

한화생명
김미숙 2025-12-19
1474144 생활용품 SSG 주)커머스허브 김성일 2025-12-19
1474143 항공·여행 아고다 정지은 2025-12-19
1474142 기타 https://억튜브.com/ 이수진 2025-12-19
1474141 기타 쉐어킹 김민철 2025-12-19
1474136 금융 시티은행 박현석 2025-12-19
1474131 생활용품 성도 두수공성 무역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
변공주 2025-12-19
1474126 식음료 엄마사랑 바른시리얼 정병오 2025-12-19
1474124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연순 2025-12-19
1474123 생활가전 쿠쿠 김상진 2025-12-19
1474122 식음료 quiznos KIMMINSOO 2025-12-19
1474118 통신 KT 서창희 2025-12-19
1474117 유통 쿠팡 김영실 2025-12-19
1474116 기타 리브레아뜨 강혜윤 2025-12-19
1474115 기타 카카오톡 +파리바게트 김혜성 2025-12-19
1474114 생활용품 라이프톡 박성호 2025-12-19
1474113 생활용품 옷싸구 배가윤 2025-12-19
1474112 유통 더마펌 네이버쇼핑 경민 2025-12-19
1474111 기타 원스에스테틱 임혜진 2025-12-19
1474110 금융 비씨카드 이보혜 2025-12-19
1474109 생활가전 브리츠 인터네셔널 송인홍 2025-12-19
1474108 유통 G마켓 배상혁 2025-12-19
1474107 식음료 한가득몰 이재형 2025-12-19
1474106 기타 쿠팡 조희선 2025-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