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품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물품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열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25-12-02 09:34:31

본문

택배 물품(계약서) 분실후 사후처리가 컴플레인 부서의 상담원이 사과전화와 택배비환불만으로 마무리하려고 해서
물품분실에 따른 송신자/수신자가 분실기간 동안 겪었던 정신적/시간적 손해에 대해 금전 보상이 아닌 정식 사과공문을 보내달라고
상담원에게 요청했지만 회사 방침에 그런 프로세스가 없다 안된다 택배내용물이 서류이기에 물품보상비는 별도 없고 택배비 환불만 가능하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답변하는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어서 최고 책임자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상담하는 본인이 최고 책임자라면서
이정도의 택배 분실건에 대해서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066 기타 목포유엔아이피부과 박은주 2025-12-16
1473056 생활용품 쏘솔트 정은선 2025-12-16
1473054 항공·여행 아고다 김종선 2025-12-16
1473052 서비스 퍼스트바리스타학원 김진희 2025-12-16
147304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창호 2025-12-16
1473047 생활용품 한샘 이은혁 2025-12-16
14730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주연희 2025-12-16
1473044 항공·여행 아고다 이영식 2025-12-16
1473043 생활가전 휴고스 김동희 2025-12-16
1473042 기타 Sk엔카

처리중

중고차
김도영 2025-12-16
1473041 생활가전 SK매직 정상호 2025-12-16
1473037 유통 그린띵스 우경아 2025-12-16
1473036 유통 밴드 이쁘자나 제이디 이향범 2025-12-16
1473035 유통 패션을아는남자 안윤정 2025-12-16
1473034 유통 이쁘자나 밴드 제이디 이향범 2025-12-16
1473033 생활용품 파운데이션 리제너레이팅크림 easyseler.com 김수민 2025-12-16
1473032 유통 지오송지오 김호배 2025-12-16
1473030 유통 명품놀이터 하이엔드 신동주 2025-12-16
1473028 금융 보람상조 김영희 2025-12-16
1473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026 금융 보람상조 김영희 2025-12-16
1473025 유통 심바공구 레디로버스트머신 2025-12-16
1473024 유통 쿠팡 레디로버스트머신 2025-12-16
1473023 기타 리찌

처리중

양면점퍼
김명희 2025-12-16
147302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원 2025-12-16
1473019 기타 빔모빌리티코리아 서찬원 2025-12-16
1473011 유통 쿠팡 한주현 2025-12-16
1473006 생활용품 쿠팡 / 유한회사 벨소닉스 한주현 2025-12-16
1472980 기타 1충부업집 김정희 2025-12-16
1472976 기타 대전 둔산동 이억만포차

처리중

곱도리탕
최선우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