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합동택배 ] 택배사(지점)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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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우진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25-11-11 1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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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연수동춘점에 도착한거 까지는 확인이되었습니다.
너무급한건이라 안심하고 배송하겟지 하고 기다린게 지금 주말포함에 4일이고
금요일은 바빠서 안오겟지 토요일은 오겟지 토요일은 주말이나 안오나보다 월요일은 오겟지하고
하고 지금 시간이 지나 화요일 금일은 거래처 독촉으로 경동택배 본사로 문의를 드렸더니
지점까지는 도착하였으니 지점으로 연락해보란 말을 전해들었고
지점으로 전화하니 영업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전화는 받지않았으며 어렵게 전화가 되고나니
여직원인지 여자 사장인지 전화받으시는분께서는
아침일찍 전화를 받아 화가나신건지 짜증섞이 목소리와 함께
오늘 도착할거같다. 자신은 모른다 알수가없다는말만 반복햇고
8일에 그 지점으로 도착한이후 아무런 조회가 되지않는 이유와
너무급한건이니 배송기사 전화번호라도 알려달라는 말에
알려줄수없다 자신은 모르겟다 알수가없다라는 말만 반복하더니
도대체 왜 배송이 안되는거냐 물으니
“사모님께서 지금처럼 계속 닥달하고 쪼으시니까 배송하기 싫은가보죠 ” 라는 말이..
직원이 아니 사장이라도..그게 할말입니까?? 급해죽겠는사람은 돈써가며 시간버려가며
지금 안절부절에 택배찾아 삼만리인데
너무 화가나서 이름이 머냐니 그런걸 왜 궁금해하냐 내가 왜 알려줘야하냐 왜 아침부터 시비냐며
버럭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그어떠한 연락도 되지않습니다.
연락되지 않는거는 그렇다쳐도 지금 이 택배하나로 거래처와 신용도 하락과 더불어 저의 사업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건 택배가 어디로갓는지 알려줄수도 없다 알수도없다 택배만 찾아헤매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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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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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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