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039 유통 로즈몽 김미경 2025-12-04
1470038 금융 라이나생명 박소연 2025-12-04
1470037 기타 크린에이드 본사 김용주 2025-12-04
1470036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영진 2025-12-04
1470035 휴대전화 SK대리점 강동대리점 본점 엄선영 2025-12-04
1470034 유통 라끄메(LAKME) 양혜인 2025-12-04
1470033 금융 신한카드 김명란 2025-12-04
1470032 통신 쿠팡과판매자 김점미 2025-12-04
1470031 생활가전 나이몰리 이현주 2025-12-04
1470030 생활용품 플로레타 박래현 2025-12-04
1470029 생활용품 유니키니 방소현 2025-12-04
1470028 생활용품 STL (의류) 송화영 2025-12-04
1470024 금융 삼성화재 박소영 2025-12-04
1470023 식음료 죽이야기

처리중

허위광고
김은주 2025-12-04
147001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철환 2025-12-04
1470009 유통 브링코 남희우 2025-12-04
1470008 기타 모토벨로 전기자전거 렌탈 허태근 2025-12-04
1470007 유통 11번가 2025-12-04
1470005 통신 KT 구혜원 2025-12-04
147000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패딩 박지은 2025-12-04
1470000 생활용품 한샘 박병규 2025-12-04
1469998 서비스 온라인강의(유튜브) 박세영 2025-12-04
146998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예원 2025-12-04
1469981 통신 넷플릭스 진영범 2025-12-04
146998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박정숙 2025-12-04
1469979 기타 셀브레인 홍성자 2025-12-04
1469977 기타 미소

처리중

카드삭제
강선영 2025-12-04
1469974 기타 (주)엠에이치익스프레스(이사곰) 민경명 2025-12-04
1469969 생활용품 STL 김난영 2025-12-04
1469968 기타 루시아이 김예설 2025-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