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자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브랜드 "자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은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10-26 12:56:16

본문

지난 10월20일 명동 "자라매장 내 자라키즈"에서 아이들 옷을 구매했습니다.
구매시 상품 텍을 떼어내면 교환,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돌아온 후 가방에서 상품을 꺼내니 구입한 옷중 아이 바지는 텍이 떨어져있는 상태였고
자켓은 아이가 입어본다면서 텍을 떼어 냈습니다.
직장 동료가 강남을 나간다기에 강남에 자라매장이있는게 생각나서 해당 상품을 교환 좀 해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자켓은 사이즈를 교환하고 바지는 아이가 너무 타이트하다고해서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려고
강남에 있는 자라매장을 두 상품 모두 교환이 안된다고 했다는거에요
이유인 즉은 상품의 텍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처음 구매시 직원이 한 말이 있기에 자켓이 교환이 안되는건 수긍을 했습니다.
허나 바지는 텍이 떨어져있었고 가방안에 떨어져있던 텍을 제가 바지 뒷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갔는데
교환을 못 해준다고 하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직접 방문을 한 것이 아니기에 부탁받은 동료들이 그냥 상품을 다시갖고 와서
오늘 상품을 받았는데 어제 들고갔을때 직원에게 보여준 바지 텍이 없는거에요
동료는 자라 강남점 직원이 해당 텍으로 전산조회를 해보고 햇는데 다시 돌려주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자라 강남점으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니
자라 강남점 키즈섹션 매니저인 전진님이 교환, 환불은 불가하다고하고
대리로 교환한 사람들에게 그때 응대한 직원인 김유리씨가 분명 돌려줬다고한다며
대리인들 말을 어떻게 믿겠냐고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자라 강남점으로 오면 다른 바지에 있는 텍을 떼어서 줄테니 다시 방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텍을 찾으러 직접 오라고까지 하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품을 사이즈 확인을 위해 한번 걸쳐만 본게 다인데 텍이 떨어졌다는것 만으로 환불도 아닌
교환이 안된다는게 전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말을 신뢰할수없다는 식으로만 말하고 본인네 규정만을 주장하며
아쉬우면 와서 다른텍을 갖고가라는 식의 응대도 이해가 안됩니다.

텍이 옷에서 떨어졌다는 것 만으로 교환이 안되는게 정말 맞는건가요?
제가 억울함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의류의 교환이 거부를 당해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