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디너쇼 티켓 환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용림 디너쇼 티켓 환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종심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5-09 09:51:26

본문

지난주말 5월 6일 저녁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김용림씨 디너쇼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인터넷 예매 사이트를 통해 VIP 자리를 예매를 했습니다 . (금액 장당 22만원씩 총 3매 66만원)
당일 저녁 쇼를 보러 갔습니다. 부모님과 귀한 손님을 모셔다 드리고 3시간 후에 다시 모시러 갔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굉장히 언짢아 하시더라구요. 이야길 들어보니, 자리는 맨뒤에서 두번째이고 가수 김용림씨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아 스크린으로만 보았다고 하시네요. 게다가 자리는 화장실 가는 통로쪽에 있어 구석진 자리였다구요. 행사 담당자를 불러 VIP자리가 맞는지 확인하였고, 담당자는 여기는 VIP 자리와 일반석의 자리가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다고 얘길 했습니다. 결국 모시고 간 손님께서 너무 황당하여 밥먹고 있는 주최자의 대표를 불러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보는 눈이 많아 그런지 내일 (5월 7일) 환불을 해주던 일반석과의 차이 금액을 (일반석 187,000원) 환불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전화번호만 적어가더라구요. 당일 저녁은 본인이 정신이 없고 다음날 오전은 본인도 쉬어야 하므로 5월 7일 오후에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이 되어도 전화는 오지 않았고, 다다음날 화요일 오후에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속셈이었겠죠. 결국 저희쪽에서 받은 명함으로 연락을 했고, 담당자는 선착순으로 자리를 예매 받았고 예매자가 너무 늦게 예매를 하는 바람에 그런 자리를 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VIP 석의 의미가 멉니까! 김용림씨를 너무 보고 싶어하여 일부러 VIP 자리가 남아 장당 22만원이나 하는 티켓을 3장이나 예매하였습니다.
얼굴도 안보여 스크린으로 공연을 관람하는걸 VIP 석이라고 티켓을 팔아 자리를 채우려하다니요.
예매 당시 자리를 지정할때에도 구석쪽인 자리로 되어있지 않고 영화관 자리 예매 할때와 동일하게 일렬로 자리가 배치 되어있었습니다.
그 담당자와 어제 통화할때에도 인도적인 차원에서 차액이라도 환불해주려했는데 이렇게 나오면 어떻하냐고 큰 소리 치더군요. 기막혀서...
인도적인 차원이라.. 그 말은 본인도 그 자리가 VIP 석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는거 아닌가요!!! 예매당시 VIP 석이라 하여 총 66만원의 자리를 예매를 하였습니다. 일반석이고 그런 구석쪽에 자리를 주었다면 당연히 장당 187천원 하는 일반석도 예매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자리 팔리지 않을거 같아 VIP로 하여 티켓을 팔았던거 아닌가요.
그 공연을 보는 연령대는 대부분 50세~60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들을 상대로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런자리였다면 당연히 3장 전부 예매를 하지 않았고, VIP 라는 자리이기 때문에 작은금액도 아닌 66만원이라는 금액을 결제 하였습니다.
귀한 손님 모시고 간 날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전액 환불을 요구했으나, 인도적인 차원에서 차액이라도 돌려주려 했다고 말만 하고 본인이 연락 줄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어쩜 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불만이 있어 전화를 기다리다 못해 한 고객한테 본인이 연락을 줄때까지 마냥 기다리라구요? 이게 주최측 횡포 아닌가요.
전액 환불을 받길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관람하신 해당공연의 VIP석 자리가 뒷쪽에 배정이 되어 공연관람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연내용이 계약과 다른 경우는 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를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525 생활용품 E-lian Supply Chain Co.Ltd 윤순민 2026-05-24
1512521 서비스 마피아 안산점

처리중

결제 오류
안서영 2026-05-24
1512513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4
1512510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조형연 2026-05-24
1512504 생활용품 개인가구매장

처리중

쇼파
서인숙 2026-05-24
1512502 기타 보배산 참숯가마 찜질방

처리중

식권무효
김명자 2026-05-24
1512501 기타 필름부착전문점 리즈 김완지 2026-05-24
1512499 기타 배관솔루션 오지윤 2026-05-24
1512498 식음료 롯데웰푸드 안인철 2026-05-24
1512497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10호 뮤M:U 김수은 2026-05-24
1512496 기타 산동 세종마트 박종희 2026-05-24
1512494 유통 ZK무역센터 현경훈 2026-05-24
1512485 기타 가든파티 유병길 2026-05-24
1512484 기타 에듀이지 신정수 2026-05-24
15124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5-24
1512475 유통 CJ ONSTYLE 유희연 2026-05-24
1512474 유통 바른안전 임철수 2026-05-24
1512473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471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68 기타 Kream 이경희 2026-05-24
1512467 식음료 로데마트 문용진 2026-05-24
1512466 유통 주식회사 라이징테크 임미숙 2026-05-24
1512465 기타 SKSelf네트웍스 (주)진량공단주유소 박정윤 2026-05-24
15124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정수 2026-05-24
1512463 통신 KT 장세현 2026-05-24
1512462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세현 2026-05-24
1512461 생활용품 박씨네우리옷 이제협 2026-05-24
1512460 기타 편의점 조우정 2026-05-24
1512458 기타 싹뚫어 010-5904-8720 이선희 2026-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