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기사가 물건 잃어버리고 회사도 배달기사도 배상해주지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퀵기사가 물건 잃어버리고 회사도 배달기사도 배상해주지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희성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4-25 12:07:49

본문

4월21일 중고휴대폰을 퀵으로 배달해달라하였습니다

배달과정에서 기사가 물건을 도난 당하였다해서

전 퀵회사(상호:5000퀵서비스)에 배상을 요구하였으나

회사는 책임질수없다하고 배달기사도 회사그만뒀으니 모르겠다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퀵으로 물건을 배송받는 과정에서 제품이 도난당했다면서 보상은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823 생활용품 오늘의집 남광옥 2026-05-20
1511821 기타 바로뚜러 유재광 2026-05-20
1511820 유통 G마켓 (주) 오토코어 구덕관 2026-05-20
1511819 유통 다음네트웍스(주) 전화번호1522-9167 최재용 2026-05-20
1511816 유통 유로스타 한상주 2026-05-20
1511814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하루 제제
허종선 2026-05-20
151180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알뜰배달
고발 2026-05-20
1511804 기타 잉크전산 고상숙 2026-05-20
1511802 자동차 부천 국민차 매매단지(두손모터스2) 조서진 2026-05-20
1511801 기타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허유진 2026-05-20
1511800 기타 vFlat (브이플랫) 개발사 고종철 2026-05-20
1511796 생활용품 당근거래 이주영 2026-05-20
1511794 유통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김주현 2026-05-20
1511791 유통 네이버쇼핑 예영해 2026-05-20
1511786 금융 흥국화재 이미옥 2026-05-20
1511784 유통 네이버쇼핑 오용광 2026-05-20
1511783 기타 오성급종합공사 김우영 2026-05-20
1511782 식음료 푸디스퀘어

처리중

메뉴
강지은 2026-05-20
1511778 유통 토스 남상일 2026-05-20
1511776 자동차 대전 선우렌터카 오종호 2026-05-20
1511774 기타 가나스윙 홍승희 2026-05-20
1511771 기타 크린토피아 임지은 2026-05-20
151176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20
1511765 항공·여행 만당투어 김석훈 2026-05-20
1511754 기타 에이유테크 이정주 2026-05-20
1511737 생활용품 TY로지스(032-819-2222) 윤정희 2026-05-20
1511736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5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3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4 금융 신한카드 김수진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