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면서 배송을 안 해 주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면서 배송을 안 해 주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진영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4-09 17:23:46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이사를 해야 돼서 홈앤쇼핑에 침대를 주문했었습니다.
주문은 3월 초에 했고 배송은 지난 토요일(4월 7일) 저녁 7시쯤 받기로 했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몇 번 통화를 해서 일정 조절을 했고요.
그랬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배송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배송해 주는 업체랑 연락이 안 된다면서 월요일이나 돼야 그 상황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희는 안방을 침대에 들여 놔야 다른 것들도 정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말입니다.
10년만에 모처럼 큰 맘 먹고 침대를 바꾸려고 했는데 도대체 홈쇼핑에서 배송하는 업체랑 연락이 안 된다니 도저히 납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그전에 미리 연락이라도 해 줬으면 기다리지는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상황을 알아보고 연락해 준다면서 여러 번 전화를 하더니 결국 같은 소리만 반복하더군요.
연락이 안 돼서 어쩔 수 없다고..
그래서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취소된 사항은 4~5일 후에 알 수 있으니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라고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를 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이런 일이 너무 많아서 고발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 그것 또한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가 배송되지 않으며 주문하신 업체에서는 배송하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82 식음료 푸디스퀘어

처리중

메뉴
강지은 2026-05-20
1511778 유통 토스 남상일 2026-05-20
1511776 자동차 대전 선우렌터카 오종호 2026-05-20
1511774 기타 가나스윙 홍승희 2026-05-20
1511771 기타 크린토피아 임지은 2026-05-20
151176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20
1511765 항공·여행 만당투어 김석훈 2026-05-20
1511754 기타 에이유테크 이정주 2026-05-20
1511737 생활용품 TY로지스(032-819-2222) 윤정희 2026-05-20
1511736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5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3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4 금융 신한카드 김수진 2026-05-20
1511732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1 통신 그릿플로우 정미진 2026-05-20
1511730 항공·여행 아고다 이승현 2026-05-20
1511729 유통 소우코우 신길동 2026-05-20
1511728 금융 대노(상조) 박현미 2026-05-20
1511727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20
1511726 유통 리센셜 이영미 2026-05-20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