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엔티 전기차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티엔티 전기차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하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3-06 11:00:17

본문

1년전 전기자동차를 구입했는데 사후 한달에 한번 순회점검과 2년동안
보증수리가 된다고 하여 국산전기차라 구입을 했습니다..하지만 1년도안되어
순회정비는 커녕 보증수리도 제대로 안됩니다..얼마전 하두 답답해서 본사에 전화
를 하여 모라하니 어쩔수없이 차량을 입고를 해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하지만 수리가 끝난
후 확인결과 모타부위에서 소음과 후미등과 는 전혀잡히질안고 배터리수명이 짧아진것도 새것으론
교환이 안된다고 증류수만보충 참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전엔 열선씨트가 타서 아이가 화상입을
뻔했고 키박스가 용량에 맞질않아 주행중 서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너무 하자덩어리를 팔아먹고 그냥
여지것 사용한건 금액으로 제하고 반품안되냐했더니 회사가 부도나서 안된다고 합니다..이러면 소비자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자동차 구입후 잦은 하자에도 개선되지않아 반송요청했는데 해당업체 부도로 아무런 보상도 받을수없게 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78 생활용품 easyseler 김지현 2026-05-17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1511176 서비스 자전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75 유통 쿠팡 정용화 2026-05-17
1511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73 기타 반도세탁소 최예나 2026-05-17
1511172 서비스 자전거 기대점 정소원 2026-05-17
1511171 기타 전후치보양 박기동 2026-05-17
1511170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9 기타 블루클럽 김포걸포점 이경목 2026-05-17
1511168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7 식음료 오롯담 이순실 2026-05-17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1511162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1511159 식음료 라와마라탕 장위점 김이정 2026-05-17
1511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월곶 2026-05-17
1511156 생활용품 LF 곽은진 2026-05-17
1511151 유통 쿠팡 김도아 2026-05-17
1511138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35 식음료 오뚜기 유한나 2026-05-17
1511134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29 유통 NS홈쇼핑 정영아 2026-05-17
1511123 기타 쿠팡 박민섭 2026-05-17
15111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지혜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