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관련 업체의 답변과 다른 일방적인 판매자의 주문취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배송 관련 업체의 답변과 다른 일방적인 판매자의 주문취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라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10-03 15:49:52

본문

11번가에서 피셔프라이스 하이체어를 9/14 주문했습니다.
지인의 아기에게 선물용으로 주문한 제품입니다.

해외배송인듯해서 9/17에 언제쯤 배송가능한지 문의했더니
'해외배송이 장기지연되고 있으니 취소하고 싶으면 직접 취소하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성의없는 답변에 구체적인 확인을 요청하는 질문을 다시했습니다.
바쁜 일때문에 잊고 있다가 9/23일 출근하고 9시 30분경에 접속했습니다.
게시판에는 미국 현지 전화번호를 적어두고 연락하라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이날 11번가에 접속하자마자 11번가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접속하자마자 문자라니.. 이상합니다)
'주문한 상품이 해외현지에서 물류센터로 이동중 현지사정상 3-5일 소요예정입니다'
그래서 당일 바로 11번가의 배송 관련 상담사와 통화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9월 말경에 국내로 반입될거고.. 이후에는 배송추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필요한 물품이니 늦게라도 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10/3) 오전에 11번가에서 온 문자는
'주문하신 상품을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 상품명 : 피셔프라이스...'

어이없어서 11번가에 전화했더니 어쩔수가 없다고..
다시 재주문하면 언제쯤 도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겠다고만 합니다.
배송이 너무 늦어져서 판매자가 취소한거라고 합니다.

주문 취소전에 저에게 상황을 알려주지도 않았고,
제 질문에도 성의없이 답변했던 업체입니다.
그리고 11번가의 상담사는 분명히 배송중이며 9월말엔 국내로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방적인 취소라니요!!

해외배송은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11번가의 해외배송 시스템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송이 문제가 되는 제품이라면 판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처사에 너무 화가나고..
기다렸던 3주의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배송과 온라인 쇼핑몰의 횡포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