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순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12-13 18:36:40

본문

노리샵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부츠를주문했습니다. 당일배송이라는멘트가있었고따로팝업창까지 당일배송이라고뜨더군요.그래서화요일날주문을했습니다.그런데목요일까지안오더군요.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일단이사이트에문제점은 고객센터와통화하는게 하늘에별따기라는겁니다.통화도꼴랑 1ㅡ4시까지밖에안됩니다.절대통화가안됩니다계속통화중이라는멘트뿐입니다. 몇시간에걸쳐서 간신히통화가됐고 오늘배송을보냈다고죄송하다고하더군요.그래서일단참았습니다.그런데오늘까지  사이트엣는배송전이라고떠있고 또다시통화는하기힘들더군요.그래서글을남겼습니다.그랬더니 답글이...리오더가됐다고배송이좀지연될꺼라는답이였습니다.이게말이됩니까?그럼어제 보냈다는건 무슨말인거죠? 당일배송이란멘트는대체왜적어놨는지정말알수가없었고 또한갑자기리오더되서늦게배송될꺼란답글은대체머란말입니까?그리고분명히통화를하고싶으니전화를달라고글을남겨놨는데전화도없습니다.도저히화가나서 그냥놔두면안되겠단생각이들더군요.  피해자를찾아보니저같이이렇게답답한상황을격은사람이많더라구요.저 사이트운본인입장만생각하는거같습니다.진짜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