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해지 요청했는데 아무 연락 없다가 오늘 250만원 결제하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효성E텔레콤 ] 8년전 해지 요청했는데 아무 연락 없다가 오늘 250만원 결제하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수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4-18 23:42:11

본문

안녕하십니까.
약 8년전 휴대전화로 걸려온 휴대폰 선불제 요금제에 대해 계약했었고, 사용이 너무 불편해서 계약해지를 요구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해지는 할수 없다고 하여서  선불 금액을 이미 결제 예정이던 카드로 자동 결제됐던 기억이 납니다. (약 125만원 결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때 그 금액은 버린샘치고 그 통신사를 이용한 전화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지냈으며,
이후 이 통신사로부터 전화도 온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난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몇번의 이사를 하면서 당시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약관(이용방법과 혜택에 관련된 사항)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효성E텔레콤(전에는 파아란이었다고 합니다.)의 김남영이라는 담당자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 (02-823-0239 전화번호로 통화함)

예초 계약은 3년이었으며, 2년치 금액이 결제되지 않았고, 본인들의 말에 의하면 계속 만료일의 연장을 거듭한 후에 그 결제 최종 만료일이 2일 뒤라는 것입니다.
결제해야할 금액은 약 250만원이 넘는데, 그분은 보상 담당자인데, 처음에 내가 결제했던 금액에도 불구하고 이 통신사를 이용한 혜택을 전혀 누리지 않고 있어서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05만원 정도이며, 모래가 만료일이니 내일까지 105만원 보상을 받겠다고 하면 이를 제외한 1,496,000원을 내일까지 결제한다면 이것으로 모든 결제가 완료된것이며, 이후 통신 혜택을 평생 누릴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에 동의하던 안하던 내일까지 결제가 되지 않으면 약 250만원의 원결제 금액이 모래 날짜로 청구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내가 계약서와 약관을 확인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것은 우편으로만 받을 수 있어서, 결제예정일인 2일뒤까지는 받을수 없다는 것이었으며, 거의 알아서 하라는 식의 말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이회사로 부터 어떠한 전화도, 문자도 받은적이 없는데, 그들은 계속 문자와 전화를 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전혀 문자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케 해야하는지요.

당장 결제하는 것이 왠지 속는 것 같아서 카드로 결제하지는 않고 그곳 법인 통장번호를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내일까지 통장 입금하지 않으면 결제해야할 금액이 훨씬 많아진다고 하니, 의심반 걱정반 하는 마음으로 우선 통장 번호는 받아두었습니다.

010-9469-9655로 부터 받은 문자입니다.
<담당자  김남영, 계좌는 국민은행(주) 효성E텔레콤, 470301-01-070358
1,496,000원입니다. 입금하시고 전화주세요. >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 해당업체로부터 휴대폰 선불요금제 계약하신후 불편하여 해지요청 하신후로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갑자기 미납금이 있다며 입금을 요구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