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뢰벨 ] 부당한 책판매 환불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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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호진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25-11-11 1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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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현재 5살입니다.
방문교육선생님이 추천을해서 2월에 영어교육을 추가 한다고 했습니다.
아이 영어를 한다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
책을 150만원짜리 두세트를 사야 된다고 하고 와이프는 2월에 바보처럼315만원주고샀고 반년이 넘어도 왜 영어수업을 안하냐고 하니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7개월째 될때 수업이 잡혔는데 저녁7시반밖에안된다고 .
첫번째 선생님 수업이 5시20분이고 어린이집갔다가 5시에 하원해서 수업하는것도 겨우 힘들어서 어르고 달래서 자는거 깨워서 겨우 매번 수업을했습니다. 그건 선생님이 제일 잘아시구요.
당연히 7시30분 수업은 7개월후에 시작하여 겨우 3번 했고. 아이가 그시간에 도저히 힘들어서 할수없다고 매번 울고 힘들어해서 불가능하다고 첫번째 선생님한테 제가 상담을 했습니다.
선생님 저희 아이가 선생님 5시 20분 수업 일주일에 한번하는것도 잠들어서 못할때도 있고 매번 힘들게 어르고 달래서 하는거 아시지않냐구요. 선생님도 아신다고했습니다. 제가 그런데 책을 영어 시작도 안한애를
150만원짜리 2개를 315만원 주고 팔고 영어수업을 권하셨냐고 했습니다. 7개월이나 책만 사고 기다렸고
잡힌 시간이 저녁7시30분. 도저히 불가능한 시간에 . 뻔히 저희 애를 1년넘게 보시면서 그렇게 파셨나..
환불 요청을했습니다. 뜯어서 책장에만 놨지 7개월 기다림에 불가능한시간에 7시30분에 잡아주고
애가 못하니까 다시 시간을 잡아본다고 또 기다림. 환불을 얘기하니 책을 다보내고 305만원을보내면 315만원카드취소를해준다고합니다수업을 위해서 책은 판거고 수업도 7개월을 기다리게 하고 저녁시간에 잡고 애가 못하니 그러면 또 기다림. 그러고 환불하려면 시간이 지나서 305만원을 내야 카드 취소를 해준다고 합니다.
수업을목적으로 책을삿고. 무기한 대기로 이럴줄몰랏고. 불가능한시간에 아이시간을잡아주고. 또무기한대기.
그쪽잘못임에도 책방치만하고 85프로 위약금.
책을보내고 305만원을.보내야 315만원카드취소해준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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