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배송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골박사 ] 절임배추배송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현
  • 조회수 : 1,107회
  • 작성일 : 25-11-23 15:27:55

본문

절임배추를김장전날받기로하였는데 6일전에배송취소를해달라는통보를받았습니다.
김장을할때는절임배추뿐아니라다른재료들도많이들어가는데다른제품들도그날짜에받기로되어있고 약속들도전부그날짜로해두었는데..기렇게갑자기통보하면소비자가받는피해는어떻게보상해주나요?
그리고제가샀던가격보다5천원정도를올렸더라구요
합리적인의심은 가격을올리기위한 취소로밖에볼수없습니다.조사꼭해주시고저희의피해를어떻게보상할지답변을달라고중간에서중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588 식음료 델리캡 김대석 2025-12-29
1476587 기타 라이브하이브(주) 강은빈 2025-12-29
1476586 유통 쿠팡 김동일 2025-12-29
1476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9
1476579 기타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811층 야채과일 윤성호 2025-12-29
1476578 금융 현대카드 zusk 2025-12-29
1476577 유통 쿠팡 김옥화 2025-12-29
1476576 생활가전 Swap 윤종원 2025-12-29
1476575 유통 채이은 이세희 2025-12-29
1476574 유통 채이은

처리중

연락손절
이세희 2025-12-29
1476573 기타 동의명가 침향단 황재만 2025-12-29
1476572 생활용품 나이키 신혜숙 2025-12-29
1476571 기타 더 스윙(전기킥보드) 김현진 2025-12-29
1476570 유통 유앤아이폰 이예은 2025-12-29
1476564 유통 쿠팡 박정민 2025-12-29
1476553 생활가전 에어컨과 사람들 이승연 2025-12-29
1476552 유통 K.VILLAGE 김지언 2025-12-29
147654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조안정 2025-12-29
1476546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임선영 2025-12-29
1476530 기타 월간푸드 김지희 2025-12-29
1476525 기타 나인스타아트 권우리 2025-12-29
1476517 기타 아이조아 보호소 임지영 2025-12-29
1476502 유통 와디즈(KJ솔루션즈 이익순 2025-12-29
147650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용희 2025-12-29
1476500 유통 11번가 대명방아간 신창호 2025-12-29
1476499 유통 발렌타인데이 이한별 2025-12-29
1476498 기타 개인 오자영 2025-12-29
1476497 통신 SK텔레콤 신소연 2025-12-29
1476496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거부
남미화 2025-12-29
14764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주형 2025-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