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제습기 A/S 수리 및 부품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코리아 ] 캐리어 제습기 A/S 수리 및 부품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택
  • 조회수 : 1,722회
  • 작성일 : 25-07-09 14:02:50

본문

캐리어 제습기를 2022년 5월에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습기의 습기측정센서가 문제인듯 하여 A/S센터에 방문하려 하였으나 회사 방침상 방문수리만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허나 출장비 25,000원 + 공임비 + 습도센서 교체비 를 합쳐 약 120,000만원 이상의 수리비가 예상된다는 말씀을 듣고 직접 수리를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AS센터에 문의를 하니 습도센서는 따로 팔지 않는다는 대답이 있었습니다.
회사 사정상 AS센터를 운영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하나
어째서 부품을 팔지 않는 것입니까???
출장비에 공임비까지... 수리비를 내느니 버리고 말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그냥 센서만 교체하면 됩니다.
부품을 사면 누구나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말도 안되는 수리비로 무조건 방문 출장만 된다는 것이 2025년에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 대형회사가 이런 방침을 갖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센서구입의 문제를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022 유통 쿠팡 정은채 2025-12-12
1472021 식음료 크라운해태 강화정 2025-12-12
1472020 기타 메가엠지씨커피(상봉점) 이귀남 2025-12-12
1472019 식음료 (주)우리홈쇼핑(롯데아이몰)

처리중

과대광고
이준형 2025-12-12
1472018 통신 유앤아이폰 김정은 2025-12-12
1472017 생활가전 교원웰스정수기 중해 2025-12-12
1472015 생활용품 몽제 하종숙 2025-12-12
147201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환불
이시상 2025-12-12
1472009 금융 흥국화재 박이슬 2025-12-12
1472008 식음료 유한양행, 쿠팡 김은성 2025-12-12
147198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규 2025-12-12
1471966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정은경 2025-12-12
1471965 통신 KT 서창희 2025-12-12
1471963 서비스 여기어때

처리중

리뷰삭제
김남훈 2025-12-12
1471960 유통 KREAM 전상필 2025-12-12
14719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2
1471958 자동차 KG모빌리티 배동민 2025-12-12
1471957 유통 네이버쇼핑 황지영 2025-12-12
1471956 생활용품 esklibx.com 이수진 2025-12-12
147194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윤식 2025-12-12
1471940 식음료 도깨비 불막창 김진호 2025-12-11
1471939 생활용품 니쁜스 조윤선 2025-12-11
1471932 서비스 춘천시 놀부대리운전 김경희 2025-12-11
1471926 기타 클라리오스델코,케이비파워 이봉근 2025-12-11
1471915 기타 엠엘무역 고선주 2025-12-11
1471910 항공·여행 진에어 정성희 2025-12-11
1471909 항공·여행 코레일 이길숙 2025-12-11
1471907 기타 Sayouna.com

처리중

Sayouna.com
장신옥 2025-12-11
1471902 식음료 우정상공 주식회사 이규은 2025-12-11
1471901 유통 CU 땡땡땅 2025-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