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747 유통 쿠팡 백기대 2025-12-30
1476746 통신 LGU+ 김선주 2025-12-30
1476745 생활용품 클라레 Yu hye jong 2025-12-30
1476744 기타 집품 최준혁 2025-12-30
1476743 생활용품 씨던까사 한아름 2025-12-30
1476742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상희 2025-12-30
1476741 생활가전 청록에어컨 임동섭 2025-12-30
1476740 유통 롯데닷컴 김태선 2025-12-30
1476739 생활용품 인스타그램. 래빗온더문 안성희 2025-12-30
1476738 통신 LGU+ 김선주 2025-12-30
1476737 생활가전 SK매직 정창봉 2025-12-30
1476736 생활용품 옥션에서 김정대 2025-12-30
14767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수진 2025-12-30
1476734 기타 워시와 다산 박인저 2025-12-30
1476733 기타 카카오뱅크 장서윤 2025-12-30
1476732 기타 준오헤어 합정메세나 이윤주 2025-12-30
1476731 기타 주 메리노 (Menino)) 고나연 2025-12-30
14767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30
1476729 생활가전 주 메리노(Menino) 고나연 2025-12-30
1476728 통신 KT 포항남부영업소 배종학 2025-12-30
1476727 생활용품 NYXURIO.COM

처리중

반품요청
김서영 2025-12-30
1476726 통신 LGU+

처리중

허위광고
김명철 2025-12-30
1476725 생활가전 쉐우드앵글 김병기 2025-12-30
1476722 자동차 한성벤츠 인천서비스 센터 김성철 2025-12-30
1476721 생활용품 보이로전기매트 최혜영 2025-12-30
1476710 통신 LGU+ 최기원 2025-12-30
1476709 생활가전 코웨이 박정혜 2025-12-30
14767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0
1476703 식음료 가성비24시 홍연희 2025-12-30
1476702 유통 쿠팡 이래욱 2025-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