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품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물품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열
  • 조회수 : 1,133회
  • 작성일 : 25-12-02 09:34:31

본문

택배 물품(계약서) 분실후 사후처리가 컴플레인 부서의 상담원이 사과전화와 택배비환불만으로 마무리하려고 해서
물품분실에 따른 송신자/수신자가 분실기간 동안 겪었던 정신적/시간적 손해에 대해 금전 보상이 아닌 정식 사과공문을 보내달라고
상담원에게 요청했지만 회사 방침에 그런 프로세스가 없다 안된다 택배내용물이 서류이기에 물품보상비는 별도 없고 택배비 환불만 가능하다는
답변만 기계적으로 답변하는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어서 최고 책임자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상담하는 본인이 최고 책임자라면서
이정도의 택배 분실건에 대해서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41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정선화 2025-12-20
1474415 식음료 재경이네 배추 손정혜 2025-12-20
1474408 기타 온리유

처리중

금액 먹튀
이민영 2025-12-20
1474406 생활용품 까사미아 서대구점 류혜인 2025-12-20
1474402 유통 쿠팡 정지영 2025-12-20
1474401 기타 스자좡관난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오세문 2025-12-20
1474400 식음료 영석현 리비달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전명원 2025-12-20
1474399 기타 시계동네 조병진 2025-12-20
1474398 기타 모두의주차장 엄동현 2025-12-20
1474396 자동차 라이즈타이어(네이버스토어) 김호연 2025-12-20
1474393 서비스 지릉길영어 홍은영 2025-12-20
1474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0
1474389 기타 빅브로짐목동점 신경숙 2025-12-20
1474388 서비스 지름길 영어 홍은영 2025-12-20
1474387 기타 쿠팡 한해섭 2025-12-20
147438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김정희 2025-12-20
1474384 기타 웅진씽크빅 채명식 2025-12-20
1474382 기타 테마모텔 (신촌동) 김재훈 2025-12-20
1474381 기타 컴119 이청 2025-12-20
1474380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처리중

AS불이행
전경원 2025-12-20
1474379 유통 엑사이더 이연주 2025-12-20
1474377 생활용품 한샘 최준영 2025-12-20
1474374 유통 카카오쇼핑 장미송이 2025-12-20
1474373 기타 천안 쌍용동 굿모닝호텔 이채원 2025-12-20
14743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0
1474351 기타 (주)케이씨씨창호트 방*숙 2025-12-20
1474350 유통 산둥치앙하오 식품 유한회사 한민자 2025-12-20
1474344 기타 gamsgo 금서우 2025-12-20
1474337 생활용품 체인지에프티컴퍼니 김영근 2025-12-20
1474336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
김태린 2025-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