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강렬 2025-12-08
1470942 생활용품 스마일 설재영 2025-12-08
1470940 기타 쿠팡 등록업체 (미미샵2125) 박정록 2025-12-08
1470939 생활용품 스마일 설재영 2025-12-08
1470938 서비스 네일

처리중

네일 환불
유진영 2025-12-08
147093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조태호 2025-12-08
147093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조태호 2025-12-08
1470926 유통 KKMFY 손광만 2025-12-08
1470925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4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2 기타 https://www.samsunghospital.com/m/smc/main/index.do 최미남 2025-12-08
1470918 통신 LGU+ 정범진 2025-12-08
1470916 생활가전 슬룸 김창조 2025-12-08
1470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910 통신 쉐어킹 윤다연 2025-12-08
1470907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903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898 항공·여행 아이콘호텔(숙박업소) 기형서 2025-12-08
1470894 기타 츄얼리 귀금속 전현우 2025-12-08
1470891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영 2025-12-08
14708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주원 2025-12-08
1470889 생활용품 라리리 김미로 2025-12-08
1470888 금융 현대카드 김대한 2025-12-08
1470885 유통 스파오 안채연 2025-12-08
1470883 유통 쿠팡 이재연 2025-12-08
1470882 유통 (주)젠테 김지수 2025-12-08
14708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환 2025-12-08
1470880 기타 볼보그룹코리아주식회 정인철 2025-12-08
1470879 유통 쿠팡 박시내 2025-12-08
1470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미애 2025-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