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토모 가품운동화 판매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토모 ] 토모토모 가품운동화 판매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효은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2-24 11:32:10

본문

토모토모에서 10월 20일 운동화 145000원을 카드결제하였습니다. 해외배송이라 2주정도 기한을 예상했으나 운동화가 오질 않았고 한달을 마저 채워 기린 후 11월 20일 쯤 부터 배송을 보내달라 부탁하였으나 세관통과가 늦어진다는 말만 계속해서 반복하며 다음주 다음주 계속 미루다가 두달 후인 12월 21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가품운동화를 보내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물건을 오래는 세달째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물건 받으신 몇몇 분들도 가품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건을 받기 전 저의 환불요청에 답변하기는 해외배송비와 수수료 등을 구매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지 못하겠다고하자 해외배송은 두달간 배송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법적으로 정해져있으니 두달 전에 환불을 할 경우 수수료를 구매자가 물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은 구매자의 변심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의 배송문제와 시간끌기 때문에 환불을 받으려는 상황인데 되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있다는게 말이됩니까?

전화역시 수십통을 해도 계속해서 통화중이라 환불 신청을 할래도 할 수가 없는데다가 전화통화가 된다 하더라도 돈을 줄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신발을 배송 보낸 후 대표가 택배수령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도 환불을 해주지 않고 돈을 왜 주지 않냐고 하니 물건을 받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였고 몇차례 재촉 끝에 환불을 받았다 하시고, 다른 환불받은 몇몇 분들도 상당히 오랜시간 감정소모를 끝에 환불 받았다고 하는데 그런 소릴 들으니 불안한 맘에 물건을 편하게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업체가 막무가내로 자기들 멋대로 행동하고있는데 구매자 입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제 값을 주고 제대로 된 물건을 받겠다는데 그 당연한 일에 왜이렇게 애를 먹고 있어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하나만 환불받고 말면 끝나는 문제라 생각하고 신고는 하지 않으려 했지만 더이상 업체에게 당하고만 있고싶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 말고도 피해본 분이 적게는 오십명이상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가품판매자가 떳떳하게 장사를 하고 받은 돈을 꿀꺽해버리면 앞으론 누굴 믿고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부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해결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운동화가 가품이라 환불을 받으셔야하는데 연락이 두절되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