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부당요금에 관한 피해에 대한 SK텔레콤측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징 부당요금에 관한 피해에 대한 SK텔레콤측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기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1-22 20:40:08

본문

핸드폰을 2011년 7월 에이징이란 서비스로 삼성갤s를 구입하고,가번호(쓰지않는번호)를 3개월간
휴대폰가게에서 지불해주고 해지 해준다는 명목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후 찾아가보니 아직 1개월이 남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고 그때 대면 연락주고 알아서
해지 해 준다는 말에 직장생활을 잘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 행사를 해서 다시 sk에서 kt로
전환하면 공짜폰을 준다고 해서 통신사를 이전하였고 그렇게 4일 정도가 지나니까 sk측에서 연락이 와서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라고 합니다. 황당해서 전 사용을 안하던 통장을 조회 해보니 2011년 9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에이징 한 번호로 내통장에서 기본료 12.900원씩 빠져 나가고 있었고 통장을 사용안하다 보니
잔고가 없으니까 이제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대리점 (중구신당5동 연화정보통신 02-2253-8011)을 찾아가니
우리가 고객이 얼만데 그건 본인이 알아서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신 본인들의 잘못도 있으니 해지는
시켜 주겠다고 하면서 제가 구입한 kt핸드폰도 사기당한거라고 당장 해지하고 오면 자기들이 잘 해주겠다
하면서 말을 합니다. 그럼 제가 쓰지도 듣지도 본적도 없는 에이징한 번호에 대한 요금 12만원돈은
소비자가 그냥 당하고 내야 하는겁니까?
 
이렇게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SK측에서 답변이 온 내용은 소비자 상담에 올린 전과 똑 같은 내용입니다.
핸드폰에이징으로 판 대리점(연화정보통신)에서 4개월 분과 해지 (금액 총 포함 약 5만4천원)시켰으니
저에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약 12만원이상) 은 제가 내는것은 당연하다.
따져보면 핸드폰 명의는 저에 명의로 있어서 법적인 조치는 할 수 없는 겁니다.
힘없는 사람은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법앞에 평등 이란 말과 서로 잘못하면 5대 5 는 기본인것을...

정말이지 힘없는 한 시민으로 억울함을 호소 할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에 억울한 피해를 몇자 적어봐도 돌아 오는 대답은 결국 소비자가 짊어지고 가야할
무거운 짐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