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만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12-01-02 16:44:51

본문

더존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말은 많이 들었으리라 판단이 됩니다.

이번 2011.11월경, 더존 네오플러스II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버전을 다시 살까하다가,
 거액을 지급하여 구입한 정식 프로그램이니, 업데이트 없이 사용해볼까 했습니다.

그러나, 업데이트만 없느것이 아니라 (일부)프로그램을 사용하수 없도록 조작을 한것입니다.
세상에 돈을 주고 팔았는데, 구입자의 재산인 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하면 않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전화를 했더니, 본사와 연락후 연락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아직이네요...
"유료로 매월 돈을 지급하여 업데이트를 할때만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는거라면,
  프로그램을 왜 판매하는건가요?"

"더존에서 네(소비자고발, 제3자)가 뭔데?"하면 어쩔 수 없으니, 소송을 해야되는겁니까?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회계프로그램 사용중 업데이트 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903 건설 (주)화성산업 구강태 2026-05-16
1510902 식음료 수입제품 에낙 라면과자 홍현숙 2026-05-16
1510901 기타 신사임당홈케어 문흥주 2026-05-16
1510900 기타 종암24시셀프빨래방 강내영 2026-05-16
1510899 생활용품 강남스타일 서정화 2026-05-16
1510898 기타 낚시가이드 주상현 2026-05-16
1510890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농기구
이은정 2026-05-16
1510889 기타 청소매니아 최미영 2026-05-16
1510888 생활용품 지마켓 등록 업체명 : 인터조이 박병규 2026-05-16
1510885 항공·여행 삼쩜삼 김희원 2026-05-16
1510865 기타 하수구이야기 천지윤 2026-05-16
1510863 생활용품 틱톡라이프 김재영 2026-05-16
1510862 금융 64personality/iqbrainpro.com 김도현 2026-05-16
1510861 유통 로즈앤슈 김나율 2026-05-16
15108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6
1510859 생활가전 코리아테크 장경원 2026-05-16
1510858 식음료 키다리식품(주) 정안 휴게소 정소영 2026-05-16
1510857 기타 하수구이야기 천지윤 2026-05-16
1510856 자동차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16
1510855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권은순 2026-05-16
1510854 기타 특수청소달인 구찬모 정채린 2026-05-16
1510828 식음료 배달의민족 천재홍 2026-05-16
1510827 식음료 큭큭피자 안산점

처리중

폭언
이아람 2026-05-16
1510823 기타 롯데렌터카 문은준 2026-05-15
1510811 금융 카카오페이 김예찬 2026-05-15
1510808 항공·여행 아고다 김선영 2026-05-15
1510796 기타 번개장터 정회덕 2026-05-15
1510795 서비스 어스플러스 이윤수 2026-05-15
1510794 기타 칼로 조영주 2026-05-15
15107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