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이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5-04 11:03:46

본문

데일이프로젝트라는 오프라인편집샵과 온라인을 같이운영하는 곳에서 세일하는 28만원짜리자켓을 샀습니다.
하지만 옷에 라벨부분이 떨어져있는 하자제품이였고 전화를 걸어 교환을신청했습니다
동일제품이 있을시에 교환을 해주고 없을시 환불을 해준다고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삼일정도를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말도없이 제품을수선하여 택배로 이미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기분도 나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말한마디없이 그런것과 그것도 새제품도 아니고 수선한 제품을 보냈다는게 옷을수선을 하더라도 구입자인 저에게 얘기를해야 당연한건데 연락한통없었습니다
너무 기분이나빠 따지자 원래그럴수있다는 어이없는 답변만들었습니다
저는 새제품이 아니니 환불을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과 달리 세일제품이라 환불인안된다하였습니다.
그래서 하자있는 제품에다 처음에 동일상품없을시 환불을해주겠다고 말한건뭐냐고 물었더니 세일상품은 원래 하자가있다는겁니다 그런공지를 해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 전화통화를 열몇통을하고 어렵게 환불을 받아냈습니다.
사과한마디못듣고 오히려 제가 일부러 환불을 받으려는 거처럼 말꼬투리를 잡더라구요.
그런데 환불받은 금액을 보니 팔천원이 비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제가 제품에 하자가 있는걸알고 나서 저회사와 통화후 착불로보내라고했을때에 택배비와 그쪽에서 저에게 말없이 보낸 택배를 제가 다시보냈을때에 택비를 저에게 말한마디없이 제외하고 입금을했더라구요.
정말 돈 팔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너무화가났습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일처리들을 하는지 그래서 회사쪽으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매니저와 통화하라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나왔습니다.
전 그매니저랑 정말 통화도 하기싫을 정도여서 그럼 그쪽에서 전달을 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바로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저런식으로 소비자우롱하는건 정말아닌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